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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올해의 제작사와 스태프 - <폭싹 속았수다> 팬엔터테인먼트, 류성희·최지혜 미술감독
올해의 제작사 - <폭싹 속았수다> 팬엔터테인먼트
팬엔터테인먼트는 1998년에 설립 이후 2002년 한류 열풍을 불러온 <겨울연가>이후 <해를 품은 달><각시탈><동백꽃 필 무렵>등 참신한 소재에 사람 냄새를 더한 히트작을 배출했다. “팬엔터테인먼트의 오랜 노하우가 축적된 노작”(진명현) <폭
글: 김경수 │
사진: 백종헌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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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 - <애마> 방효린
이토록 당찬 기세로 탈바꿈한, “방효린의 단단한 결기”(진명현)를 마주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애마>에서 방효린 배우가 연기한 주애는 본래 클럽의 탭댄서였으나 충무로 최고의 화제작 ‘애마부인’의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이름을 알린 신인이다. 극 중 당대 최고의 배우 희란(이하늬)을 제치고 주인공 자리를 차지한 파격적인 캐스팅이었는데, 주변의
글: 조현나 │
사진: 백종헌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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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올해의 신인 남자배우 -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광장> <견우와 선녀> 추영우
“이 배우가 꺼내 보인 올해의 배역 목록을 돌아보라. 그리고 예정된 차기작 목록을 훑어보라.”(정재현) 2024년 11월 방영을 시작한 <옥씨부인전>부터 2025년 7월 종영한 <견우와 선녀>까지, 2025년 시리즈 부문의 화제성을 견인한 작품들 사이에선 언제나 배우 추영우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었다. 외모만 닮았을 뿐 성품은 정반
글: 조현나 │
사진: 백종헌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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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올해의 여자배우 - <미지의 서울> 박보영
2023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이후 2년 만이다. 2025년 배우 박보영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다시 한번 <씨네21>기자와 평론가들이 꼽은 시리즈 부문 올해의 여자배우로 선정되었다. 올해의 작품 1위 자리에도 오른 <미지의 서울>은 “박보영의 최선이자 최대치로 빚어낸 시대의 표정들”(진명현)로 기억되기
글: 남선우 │
사진: 최성열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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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올해의 남자배우 - <파인: 촌뜨기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중년임에도 불구하고 성장판이 아직 안 닫혔다.” 지난 10월26일 JTBC <뉴스룸>인터뷰에서 배우 류승룡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 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속 주인공 김낙수를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말은 김낙수뿐만 아니라 배우 자신을 향한 수사, 되고자 하는 이상향이기도 할 것이다. 시리즈 부
글: 남지우 │
사진: 오계옥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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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올해의 감독, 작가 - <은중과 상연> 조영민 감독, <미지의 서울> 이강 작가
올해의 감독 - <은중과 상연> 조영민 감독
올해의 감독은 이견 없이 <은중과 상연>을 연출한 조영민 감독에게 돌아갔다. “16부작의 긴 호흡을 비롯해 여러 지점에서 현재의 트렌드에 반하는 작품”(조현나)을 “흔들림 없이 완성도 있게 끌고 가는 역량”(진명현)을 발휘해, 이 시대에 귀해진 섬세한 멜로드라마를 선사했다는 점에서 큰
글: 이유채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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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올해의 워스트 - <별들에게 물어봐> <북극성>
생각만큼 흥행이 잇따르지 않아서 아쉬운 작품이 있다면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내는 작품들도 있다. <파스타><질투의 화신>의 서숙향 작가와 이민호, 공효진, 오정세의 화학작용을 기대했던 <별들에게 물어봐>는 제작비 5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우주 SF를 표방하며 대중적 기대심리를 크게 자극했다. 하지만 결과는
글: 이자연 │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