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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난민 지원 방향을 고민하며, 난민영화를 주류에 편입시키기 위해 - 제10회 난민영화제와 DFF 지원작 <피난의 동지들> 야나이 코지, 클레어 스튜어트 총괄 인터뷰
난민 지원 방향을 고민하며
야나이 코지 패스트리테일링 그룹 수석 집행 임원·유니클로 지속가능경영 부문 총괄
- 20년 전부터 난민을 지원하던 기업이 어떻게 난민에 관한 영화를 지원하는 지금 단계로 변화했나.
난민 포럼 때 배우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고, 영화란 매체가 난민을 지원하는 데 어떠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나눈 것이 계기가 됐다.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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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난민들의 축제’ 난민영화제에서 만난 영화, 그리고 사람들 - 제10회 난민영화제와 DFF 지원작 <피난의 동지들>
매년 6월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다. 올해 10회를 맞은 난민영화제도 이즈음 열린다. 지난 6월17일 개막한 난민영화제는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전세계 난민과 한국 관객을 연결시키는 장이었다. 기니 난민을 그려 칸영화제 3관왕에 오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시리아 난민 가족을 담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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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인터뷰] 하고 싶은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 ‘WAIFF Seoul 2026’의 심사위원장 맡은 손승현 웨스트월드 대표이사
- 아직은 생소한 영화제다. 어떤 가능성을 보고 심사위원장을 맡았나.
심사위원장은 ‘2025 대전 AI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 이어 두 번째다. AI 영화와 인력에 관심을 가진 지도 벌써 7~8년이 됐다. 대전에 특수영상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과정에 참여하면서부터다. 처음에는 나 역시 낯섦에서 오는 방어 심리가 있었다. 하지만 써볼수록 유용한 도구라는
글: 이유채 │
사진: 오계옥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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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WAIFF Seoul 2026’ 현장 스케치
AI가 서초교향악단의 개막 공연에 협업자로 나섰다. <러시: 더 라이벌> O.S.T <Lost But Won>과 <알라딘> O.S.T <나 같은 친구> 연주에서 AI는 다양한 타악기 사운드로 인간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다. 배종훈 지휘자는 “이번 공연에서 AI가 25개 이상의 타악기와 수십명의 연주자 역할을
글: 이유채 │
사진: 오계옥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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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AI와 인간의 이중주, 세계 AI 영화제 ‘WAIFF Seoul 2026’을 가다
지난 3월6일 오후 6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 들어서자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인간 연주자가 없는 공간을 인공지능 작곡가 ‘AIVA’의 곡이 채웠다는 점이 영화제의 성격을 단번에 드러냈다. ‘WAIFF Seoul 2026’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 세계 AI 영화제다. 마르코 란디 전 애플 COO가 창립한 인공지능 연구 비
글: 이유채 │
사진: 오계옥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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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살길을 직접 찾아 나서” 제다를 찾은 영화인들의 말말말
수많은 영화인들이 제다를 찾았고 어디에서도 밝힌 적 없는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들은 매일 열리는 토크 세션에서 무슨 말로 사우디아라비아 관객들을 환호하게 했을까. 영화제 기간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4인의 발언을 요약해 전한다.
숀 베이커 감독
차기작에 관해 처음 말한다고 운을 떼며.
“단편 차기작이 한편 있다. 패션 브랜드 ‘셀프 포트레이트’의
글: 정재현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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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꼭 영화에 담고 싶던삶의 국면들, 제5회 레드씨국제영화제 지상중계 - 화제작부터 영화제가 반영한 산업 현황까지
제5회 레드씨국제영화제(이하 레드씨영화제)가 12월4일부터 13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항구도시 제다에서 열렸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18년 개국 이래 최초로 문화부를 설립한 후 국가 전역에 35년 만에 영화관을 짓기 시작했으며, 2019년부터 문화부 산하 비영리단체 레드씨영화재단(Red Sea Film Foundation)을 통해 영화제를 운영 중이다.
글: 정재현 │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