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뉴스]
'꽃남' 이민호, <세바퀴> 깜짝 출연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에 '꽃남' 이민호의 목소리가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세바퀴>의 인기코너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 출연한 김준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멤버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민호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한 것.
갑작스런 전화 스피드 퀴즈를 마친 이민호는 요즘 근황을 전하고 박준
글: 김은주 │
2009-05-15
-
[해외뉴스]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5월14일 개막
"62회 칸 영화제의 스타는 경제 위기가 될 것인가?". 프랑스 일간지 <리베라시옹>의 헤드라인이다. <르몽드>에 따르면 개막 며칠 전까지도 해변가 호텔 예약이 만료되지 않아서 관계자들의 근심을 샀다. 참가 인원이 감소한 탓에 칸 지역경제도 예년만큼 영화제 덕을 보지 못할거란 예측이 나온다. 각종 파티에 음료를 제공하는 업체에 따르면
글: 김도훈 │
2009-05-15
-
[프레스 리뷰]
<바다쪽으로, 한뼘 더> 언론 공개
개봉 5월21일
상영관 롯데시네마 건대, 미로스페이스, CGV진주(엠비씨네), 시네마 상상마당, 인디스페이스
일시 5월8일(금) 4시40분
장소 인디스페이스
이 영화
고3 수험생인 원우(김예리)는 기면증을 앓고 있어 학교에서 별종 취급을 받는다. 연희(박지영)는 툭하면 잠이 드는 딸이 안쓰럽고 불안하다. 애 취급 말라는 딸의 짜증에도 불구하고 연희는
글: 황진미 │
2009-05-14
-
[연예뉴스]
빅뱅, 소외 청소년을 위한 무대 의상 경매
빅뱅이 소외 청소년들을 위한 경매에 참가했다.
YG 엔터테인먼트가 지난달부터 시작한 ‘WITH’캠페인의 두번째 프로젝트인 이번 자선 경매에서 빅뱅은 그 동안 자신들이 입었던 무대의상을 기부했다.
이번 경매에는 빅뱅이 ‘거짓말’, ‘마지막 인사’,‘하루하루’, ‘붉은 노을’의 활동당시 입었던 무대의상 총 40벌이 공개되며 각 의상에는 빅뱅 멤버들의 사인
글: 박한 │
2009-05-14
-
[커버스타]
[크리스천 베일] Bale is Not There
크리스천 베일의 벽은 견고하다. 그는 영화마다 역할의 문을 굳게 걸어잠근 듯 온전히 영화 속에 존재했다. 28kg이나 감량한 뒤 출연한 <머시니스트>의 기계공이나 마술의 힘으로 인생의 함정에 빠지는 <프레스티지>의 마술사, 베르너 헤어초크의 지독한 영화 <레스큐 던>의 포로까지. 그의 인물들은 항상 두꺼운 옷을 입고 있었다.
글: 정재혁 │
2009-05-15
-
[스페셜1]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새로운 T월드의 문이 열리다
6년 만에 돌아온 4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터미네이터가 돌아왔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제한시사를 통해 거대한 모습을 드러냈다. 심판의 날 이후를 다루는 이 미래의 프리퀄에서 존 코너는 마침내 자신의 아버지가 될 소년 카일을 만나고, <트랜스포머>의 묵시록 버전이라 할 만한 거대한 로봇들의 공격에
글: 김도훈 │
2009-05-19
-
[국내뉴스]
<칸영화제> 이창동 "귀 열고 심사할 것"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장편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창동 감독은 13일 오후(현지시간) 심사위원단 합동 기자회견에서 "귀를 열어놓고 심사하겠다"고 밝혔다.이 감독은 심사 기준에 대한 질문에 "내게는 이렇게 훌륭한 감독들이 만든 훌륭한 영화들을 평가하고 심사할 능력이 없
200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