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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나우]
[김지석의 시네마나우] 미래의 영화관객을 위하여
일본의 메이저 영화사인 도호는 지난 2월6일부터 내년 1월21일까지 ‘오전 10시의 영화제’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 사이의 걸작 50편을 선정하여 일본 전국의 19개 도호 시네마 극장에서 매일 오전 10시에 상영한다. 입장료도 파격적으로 낮춰서 성인 1천엔, 청소년 500엔이다.
이 행사는 <로마의 휴일> &
글: 김지석 │
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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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생초보의 빤짝이는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CJ문화재단의 브랜드인 CJ azit가 신인 영화인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PROJECT S’를 시작한다. CJ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이 주관하는 ‘PROJECT S’는 단순한 시나리오 공모전이나 피칭 행사가 아니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템을 안정적인 환경에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는, CJ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글: 김성훈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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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최혜경
-언제 어디서 태어났나.
=1996년 10월6일 경북 구미에서 태어났다.
-학교는.
=구미 상모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인터뷰하러 오기 전 체육과 수학 수업을 들었다.
-사투리는 왜 안 쓰나.
=이런 자리에서는 안 나온다. 사투리는 억지로 하는 게 아니다. (웃음)
-공부도 잘한다던데.
=음. (옆에서 엄마가) 반에서 1등, 전교에서 2
사진: 최성열 │
글: 김성훈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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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발견! 리웨이란, 리팡팡 감독
5월 베이징에서만 27편의 영화가 개봉됐다. 이중 중국어권 영화가 18편을 차지한다. 중국어권 영화의 장르는 애니메이션, 호러 스릴러, 코미디, 무협영화와 멜로드라마까지 다양하다. 그중 리웨이란의 <웰컴 투 샴마타운>과 리팡팡의 <천장지구>는 올해 본 최고의 영화다. 두편 모두 데뷔작이다.
2010년 1월에서 5월까지의 중국 박스오
글: 스티븐 크레민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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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간만에 뜨거운 밤이었다
지방선거 개표가 이렇게 재미있었던 적은 없었다. 새벽까지 혼자 눈 벌겋게 방송 채널 돌려보고 인터넷 들여다보느라 바빴다. 유선전화 위주의 여론조사는 더 늦기 전에 박물관에 보내야겠다. 최대 승리자가 국민이라면 최대 패배자는 여론조사 업체들이다.
스무살 이후 선거 때마다 민중후보와 민주후보 사이에서 갈등했던 나와 내 친구들은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다(다행
글: 김소희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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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좋은영화는 무조건 추천하기
얼마 전 엄마와 함께 <시>를 봤다. 엄마는 지극히 평범한 취향의 관객일 것이라 생각해왔던 터라 과연 <시>를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온 엄마의 반응은 예상외였다. “좋은 영화를 잘 봤다”고 말씀하셨다. 정말 단순한 말이지만 나에게는 적잖은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엄마의 반응을 듣고 난 뒤, 곧이
글·사진: 김유진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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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전수일 감독 감독상과 특별상 수상 外
Ο제4회 제르칼로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국제영화제에서 전수일 감독의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이 감독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Ο시네마테크 부산과 부산영화평론가협회가 함께 주최한 ‘제2회 비평공모’의 수상작이 6월2일 발표됐다. “홍상수의 영화세계”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에서 ‘<하하하>, 인덱스와 오브제로서의 영화’(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