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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박시연 外
*박시연이 <마린보이>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박시연은 <용서는 없다>로 데뷔한 김형준 감독의 차기작 <여인의 향기>(가제)에 캐스팅됐다. 스릴러영화 <여인의 향기>에서 박시연은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형사와 두뇌싸움을 벌이는 미스터리한 여인을 연기한다.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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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개인정보 유출도 '콸콸콸' 外
서울 등 중부지방이 물폭탄을 맞았다. 특히 강남지역은 거대한 재난영화의 현장으로 변했다. 한달가량 계속된 장마가 지나면 무더위가 올 줄 알았는데 하늘은 왜 자꾸만 비를 쏟아내는지. 누굴 탓하겠냐 싶지만 트위터 등의 민심을 보니 오세이돈 시장님(오세훈+포세이돈)이 타깃이 됐다. ‘무상급식은 그렇게 반대하더니 강남에 무상급수로 배수의 진을 쳤다’, ‘디자인
글: 신두영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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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4대강 완성 이후엔…
“빨리 일어나거라!”
어머니는 곤히 잠든 나를 흔들어 깨웠다. 밖에선 세찬 빗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아버지는 대문 앞에 모래 자루를 쌓아놓고 바가지로 물을 연방 퍼냈다. “안되겠어. 저 앞 개천에 가보자꾸나.”
당시 우리 집은 서울 안양천의 지류인 목감천 언저리에 있었다. 2층으로 지어올린 양옥집의 지하 셋방이었다. 개천을 건너면 경기도 광명시였다.
글: 길윤형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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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영원한 걸작, 반가운 재회 外
1. 영원한 걸작, 반가운 재회
J. J. 에이브럼스가 <슈퍼 에이트>로 오마주를 바친 스티븐 스필버그의 걸작 <E.T>가 8월11일 재개봉한다. 개봉관은 CGV용산·상암·왕십리·송파·센텀시티·대전·대구·일산·인천·오리, 딱 10개관이다.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2. 최고의 에세이스트?
<나도 말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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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난해한 영화엔 상영 전 설명회가 효과적
제5회를 맞은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CINDI영화제)가 새 사람을 맞았다.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함주리씨다. 일단은 독립영화쪽 경력이 화려하다.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사무처장을 지냈고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사무국장을 했다. 각종 기획 및 프로그래밍, 심사에 참여했다. 2008년에 서울독립영화제를 퇴사한 뒤로는 영화진흥위원회 위촉 연구원으로 있었고 2009년과
글: 정한석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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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그을린 사랑> 1만 관객을 돌파 外
-정재영, 전도연 주연의 <카운트다운>이 제36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포함됐다. 영화제 프로그래머 지오바나 풀비의 말에 따르면 “정재영, 전도연 두 배우의 탁월한 연기가 무엇보다 돋보이는 영화”라고.
-<그을린 사랑>이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상영관 단 14개관으로 개봉 5일 만에 기록한 수치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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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올여름 극장가 박빙
매일 희비가 교차하는 분위기다. 국내 프로야구 순위 다툼 얘기가 아니다. 성수기를 맞은 국내 박스오피스 말이다. <아저씨> 혼자 고군분투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판타지, 전쟁물, 코미디, 가족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 중이거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7월28일 기준으로 순위를 살펴보면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g
글: 김성훈 │
201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