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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예술가에게도 향유자에게도 ‘영광과 기쁨’이 필요하다 - <영희 페스티벌> 기획한 오지은
첫 번째 <영희 페스티벌>이 2026년 6월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월13일과 14일 주말 양일간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 마포아트센터 공연장 세곳(아트홀맥, 플레이맥, 갤러리맥)과 야외 광장에서 열린다. 이상은, 김윤아, 선우정아, 이랑, 김사월, 오지은, 이아립, 해파, 우희준, 청요일, 예람을 비롯한 여성 뮤지션들을 필두로 문화
글: 이다혜 │
사진: 최성열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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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디스클로저 데이>를 예측하기 - 스필버그의 외계인영화를 복기하며
스티븐 스필버그의 SF는 지구를 떠난 적이 없다. 수많은 SF영화를 만들었지만, 그 무대를 쉬이 우주로 확장하지 않았다. 그의 친우인 조지 루커스가 <스타워즈>라는 스페이스오페라의 공상을 펼칠 때, 동시대 거장 제임스 캐머런이 <아바타>로 판도라 행성을 구축할 때, 스필버그는 그저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하늘을 바라볼 뿐이다. 그러나
글: 이우빈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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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62년 전의 <불꽃>에서 <디스클로저 데이>로 - 스티븐 스필버그가 상상해온 SF의 연대기
스티븐 스필버그를 논하며 SF 장르를 빼먹을 순 없다. <미지와의 조우> <E.T.> <우주전쟁> 등 외계인이 직접 등장하는 작품부터, <A.I.> <마이너리티 리포트> <레디 플레이어 원> 등 근미래의 과학기술을 다룬 영화들까지가 떠오른다. 연출뿐 아니라 제작자·각본가로서도 수많은 SF
글: 이우빈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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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진실을 받아들일 것인가, 거부할 것인가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디스클로저 데이> 코멘트
지난 3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영화제 기조연설 자리에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외계인에 관한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했다. 지난 2월 브라이언 타일러 코언의 팟캐스트에 나와 “외계인은 존재하지만 나는 본 적 없다”(버락 오바마)고 말한 것이 인터넷상에서 크게 화제가 되는 걸 보고 “<디스클로저 데이> 홍보에 엄청난 도움이
글: 조현나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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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영원한 비밀은 없다 - 개봉 전 공개된 <디스클로저 데이>에 관한 7가지 정보
방송 스튜디오에서 돌연 기묘한 음성을 내뱉는 트레일러 속 마거릿(에밀리 블런트)의 모습은 외계 존재와 소리로 소통하던 <미지와의 조우>가 떠오르게 한다. “<미지와의 조우>의 DNA를 가졌으며 <스파이 브릿지> <뮌헨> <더 포스트> 등을 연상시키는”(배우 콜린 퍼스) <디스클로저 데이>관련
글: 조현나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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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디스클로저 데이> 임박 - 제작 과정과 감독의 말, 스티븐 스필버그의 SF 총정리까지
‘거장’이란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현존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디스클로저 데이>로 돌아온다. 6월12일 북미 개봉에 앞서 6월10일에 한국에서 개봉하며 블록버스터의 계절인 여름의 문을 연다. <미지와의 조우> <E.T.> <우주전쟁> 등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대표해온 SF 장르이기에 극장가의 기대감은 더욱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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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새로운 챕터의 시네마를 정의한다 - AI 장편영화 <라파엘> 양익준 감독
세계 최대 규모의 필름마켓인 칸영화제 ‘마르셰 뒤 필름’(Marche du Film)에서 한국 신인감독 3인(양익준, 문신우, 정주원)이 공동제작한 국내 최초 풀 AI 장편영화 <라파엘>이 공개됐다. 지난 5월18일 클링 AI 공식 콘퍼런스 ‘From Creative Possibility to Production Reality: Kling A
글·사진: 이자연 │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