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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화보] 개막 이후, 본격적인 영화제 시작! ①
9월17일 성대한 개막식을 치른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제 본격적인 영화제 기간에 들어섰다.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 토크에선 등의 주역들이 관객을 만났고, 배우 강동원이 올해 신설된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 '까르뜨 블랑슈'의 포문을 열기도 했다. 관객들의 열기가 가득했던 영화제 곳곳의 풍경을 전한다.
마스터 클래스: 자파르 파나히, 스토리텔링의 힘
글: 조현나 │
글: 이우빈 │
글: 남지우 │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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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인터뷰] 우리는 믿었다, 그 씁쓸한 열망을, <굿뉴스> 배우 설경구, 홍경
나는 분명히 무언가 해냈다. 그러나 성취란 언제나 조건부로 남는 법. 국가와 이념을 건 사투일수록 그러하다. 1970년 어느 날의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굿뉴스>는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켜야 하는 두 남자를 경유해 달의 뒷면을 가리킨다. 한 사람은 신원조차 불분명한 아무개(설경구). 다른 한 사람은 ‘높을 고’를 쓴다지만 어쩐지 메인 요리 위에
글: 남선우 │
사진: 최성열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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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스페셜] 한국영화를 위한 새 거버넌스 체계가 필요하다, 돌아온 2025 포럼 비프(Forum BIFF) ②
민규동 감독의 기조발제로 포문을 연 ‘섹션 B. 한국영화를 구하라 - 상업영화부터 독립영화까지, 30년 성장의 명암 진단’의 첫 번째 세션 ‘1996 플래시백: 한국영화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에선 한국영화의 위기 원인과 해법을 모색하는 각론이 팽팽하게 부딪쳤다. 한국영화 부흥기를 이끈 제작자 이준동과 차승재, <리볼버<무뢰한>의 제작
글: 김소미 │
사진: 박종덕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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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스페셜] 한국영화의 분기점에서 아시아영화의 길을 묻다, 돌아온 2025 포럼 비프(Forum BIFF) 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가 ‘다시, 아시아영화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 간 포럼 비프(Forum BIFF)를 개최한다. 3년만에 재정비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여는 포럼 비프는 4개 섹션, 9개 세션으로 산업·정책·비평·기술·교육 등의 주제를 세분화해 한층 심도깊은 논의의 장을 연다. 18일 열린 ‘섹션
글: 김소미 │
사진: 박종덕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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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인터뷰] 유령은 숙주를 찾고, 우리는 갱을 이룬다, <아메바> 탄쓰유 감독, 래니스 테이 배우
머라이언으로 상징되는 작은 도시국가 싱가포르는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2018) 이후 주류 영상 콘텐츠에서 부유층 이미지로 과대 대표되는 경향도 보이지만, 이 나라의 진짜 모습은 다양성과 저항의 에너지에 있다. 싱가포르의 권위주의적인 여학교를 다니는 열여섯 살 추(래니스 테이)와 친구들이 한여름에 벌이는 저항을 그린 영화 <아메바&g
글: 남지우 │
사진: 박종덕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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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Topic] ‘동방비’를 아십니까?
동네방네비프(이하 ‘동방비’)가 올해 5회를 맞이했다. 부산 전역을 영화제 행사장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도시인 부산 고유의 정취를 담은 공간에서 상영· GV를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9월19일부터 26일까지 39회차 상영, 7회의 토크와 6회의 공연을 이어간다. 9월25일 BNK부산은행 본점에선 <북극성>으로
글: 김소미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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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News] 독립적인 영화, 영화인들이 연대, 자파르 파나히 감독 기자회견
9월18일 오전,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이자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그저 사고였을 뿐> 감독으로서 부산을 찾은 자파르 파나히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저 사고였을 뿐>이 아카데미시상식 국제 장편영화상 부문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영화로 최종 선정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인사를 전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이란 정부의 허가를 받지
글: 남선우 │
사진: 박종덕 │
20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