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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분단 70주년, 동아시아 평화를 모색하다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9월1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평화, 소통, 생명을 주제로 아시아의 대표적인 다큐영화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함께 주요 상영작을 발표했다. 올해는 43개국 102편의 작품이 경쟁, 비경쟁, DMZ 다큐 포럼 섹션에 상영된다. 개막작은 탈북 화가인 선무의 작품 세계를 통해 남북 관계를 들여다본 아담 쇼베르그 감독의 <나는 선
글: 정지혜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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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 터치, 미술·디자인 교육 재능기부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의상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터치(TOUCH, 회장 박준형)’가 지난 여름방학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미술과 디자인 교육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건국대 터치는 최근 한국과학창의재단(KOFAC)의 돌봄교실 봉사단 2기에 선발되어 지난 7월21일부터 8월28일까지 매주 화요일, 금요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용마초등학교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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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건국대학교] KU게릴라가드닝 학생들, 학교 주변 빈 땅을 꽃으로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KU게릴라가드닝’ 동아리(회장 오수진) 학생들이 광복절 연휴였던 지난 8월16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주변과 뚝섬유원지 인근 청담대교 거리공원 등 학교 주변 공터에 꽃을 심는 ‘게릴라 가드닝’을 펼쳤다.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은 도심 속 방치된 빈 땅에 꽃과 나무를 심는 일종의 도시 환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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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새 단장 마친 대구 동성아트홀
3월25일 재개관한 대구 동성아트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9월4일 새로이 문을 연다. 극장은 지난해 영화진흥위원회 예술영화전용관 운영 지원 사업 심사에서 탈락한 뒤 폐관 위기에 처했다가 가까스로 재개관을 한 상태다. 2004년 문을 연 이후 대구 지역에서 예술영화전용관으로 자리매김해왔지만 영사 시설 낙후, 상영관 좌석 이용의 불편함 등으로 시설 개선이
글: 정지혜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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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서대학교] 첨단 영화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동시에 키운다
부산 동서대학교 영화과는 2000년 신설된 이래 15년간 참으로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냈다. 디지털영상매스컴학부 내 영화과로 처음 문을 연 이래 값진 성과들을 마주했다. 특히 2008년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이라는 단과대학에 연기과, 뮤지컬과와 함께 속하게 되고, 2012년 전국 예술 분야 대학 가운데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사업에 선정돼 센텀시
글: 문동명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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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숭실대학교] ‘비주얼 스토리텔러를 만든다’
지난해 신설된 예술창작학부 영화예술전공에 1000명이 몰려 5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숭실대가 2016학년도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이번엔 실기고사(연기)가 처음 시행된다.
영화예술전공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20명을 모집한다. 선발은 다단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실기(연기) 60%, 학생부 40%로 10배수를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성적은 국어, 수학,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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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상자료원, 서정민 촬영감독 추모 기획전 개최 外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서정민 촬영감독 추모 기획전이 열린다
=1961년 데뷔해 150여편의 작품을 촬영한 서정민 촬영감독의 주요 작품 15편을 9월30일까지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사이트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올해 경쟁부문 진출작 34편을 공개했다
=국제경쟁 12편, 아시아경쟁과 한국경쟁 각 8편, 청소년경쟁 6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