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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프랑스 언론, “배용준, 日여성을 달구고 있다”고 보도
렉스프레스誌가 밝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프랑스의 유력 주간지 렉스프레스는 4일 발행된 최근호에서 탤런트 배용준의 일본내 인기를 관심있게 소개하면서 그가 한일간 관계 회복을 구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렉스프레스는 그러나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를 '일본해'로만 표기하는 일방주의적 태도를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렉스프레스는 기사
200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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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태극기 휘날리며>, 아카데미 출품작 최종 선정
<태극기 휘날리며>가 제77회 아카데미영화제 외국어영화상 후보작을 놓고 경합할 한국측 주자로 최종 선정됐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4일 오후 2시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가 아카데미영화제에 출품할 한국 후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태극기 휘날리며>는 아카데
200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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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검찰, 저작권침해 네티즌 무더기 ‘공소권없음’
`P2P'방식 영화공유 네티즌들 `술렁'.."우리는 구제 안되나?"인터넷에서 영화를 무단복제해 유통시킨 혐의(저작권법 위반)로 고소된 네티즌 수십명이 함께 고소된 인터넷 웹하드 업체가 합의를 통해 고소를 취소시킨 바람에 덩달아 구제받은 일이 발생했다. 최근 영화 수입업체 등이 `P2P' 방식을 통해 영화를 공유한 네티즌들에게 e-메일을 보내 수십만∼수백만원
200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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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관람 서울 최다, 경북 최소
영화진흥위, 2003년 통계 발표주민 한 사람에 영화관람 횟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이며 가장 적은 곳은 경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가 2004년판 '한국영화연감'에 실을 2003년 흥행 통계에 따르면 전국 평균 1인당 관람 횟수가 2002년 2.2회에서 2.5회로 0.3회 늘어난 가운데 서울이 4.2회로 최고를 기록했다. 대전은
200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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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석관동 한국예술종합학교는 무허가 건물”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위치한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예종)는 무허가 불법 건물이어서 소방안전시설 미비에 따른 화재 등 대형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문화관광위 이재오(한나라당) 의원은 4일 문화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예종이 1996년 이전해온 지금의 석관동 교사는 구 국가정보원이 1966년 건축할 당시부터 무허가 불법 건물이었다"면서
200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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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석 연휴 관객, 지난해보다 16% 감소
지난 올해 추석 연휴의 관객이 지난해보다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 CJ CGV가 4일 발표한 영화산업분석자료에 따르면 9월 24-29일 추석 연휴 5일 간 서울지역 관객은 95만9천741명으로 지난해 9월10-14일 추석 연휴(114만2천507명)에 비해 16% 감소했다. 전국 관객은 224만4천29명으로 지난해(368만5천27
200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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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PIFF 2004] 부산영화제 찾는 국내외 스타들
오는 7일부터 9일 동안 계속되는 올해 부산영화제에는 높아진 위상만큼 어느 때보다도 쟁쟁한 스타들로 붐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시아 스타들의 참가가 두드러진다. 개막작 의 양조위(사진)의 내한이 확정됐으며 일본의 인기그룹 스마프의 기무라 다쿠야와 이나가키 고로, 홍콩의 홍금보와 감독 겸 배우인 실비아 창(張艾嘉) 등 아시아 스타들이 한국 팬들을 만나러 부
200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