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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숀 코너리, 영화계 은퇴 선언 예정
숀 코너리가 영화계를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오는 6월8일 미국 LA에서 열릴 미국영화연구소의 평생공로상 시상식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선언할 예정이다. 지난 1월 75살의 고령으로 신장의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으며 은퇴를 결심한 코너리는 현재 “역사책을 집필”하며 보내는 제2의 인생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디아나 존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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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기네스 팰트로의 아들 이름은 ‘모지스’
배우 기네스 팰트로(33)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아이에게 독특한 이름을 지어주기로 유명한 그가 아들의 이름으로 고른 단어는 ‘모지스’다. ‘모지스’는 기네스 팰트로의 남편이자 영국의 유명 록그룹 콜드플레이의 리드 보컬 크리스 마틴이 작곡한 동명 노래에서 따온 이름. 2003년 발표된 <모지스>는 팰트로에 대한 마틴의 마음이 담긴 사랑가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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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샤를리즈 테론, 연기만 잘하는 게 아니었네
샤를리즈 테론이 ‘비방에 맞서는 동성애자 연대’로부터 상을 받았다. 이 조직은 매년 대중매체를 모니터해, 성적 소수자 사회에 대한 이해가 탁월한 인물을 뽑아왔다. 샤를리즈 테론은 지난해 “우리는 성적 취향에 따른 권리를 가지는데, 다른 이들이 그 권리를 갖지 못한다는 것은 불공평한 일”이라는 발언을 한 적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그녀는 “2년 전 오스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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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이클 더글러스, “이미 다 적어놨다고요”
마이클 더글러스가 오리발을 내밀었다. 지난 4월10일 TV프로그램 <엑스트라>에 출연한 그는, 얼마 전 <GQ>에 실린 그의 인터뷰 기사 중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의 고아나 키우려고 아름다운 아내를 버린 이유를 모르겠다”, “그게 도대체 얼마나 가겠냐”는 부분과 관련해 그런 말을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GQ> 편집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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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톰 크루즈, ‘할리우드 파워맨’ 1위
톰 크루즈가 ‘할리우드에서 관객 동원력이 가장 높은 파워맨’ 1위에 올랐다. 전직 연예 칼럼니스트인 제임스 알머가 “12개월 동안 1천명이 넘는 스타들에 대한 서류들을 일일이 살펴보고 선정한” ‘알머 스케일’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출연 사실만으로도 관객이 줄을 설 인물”이라는 것. 톰 행크스와 짐 캐리는 각각 2, 3위에 올랐다. 조니 뎁, 주드 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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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내 남자의 유통기한>으로 서울여성영화제 찾은 도리스 되리
<파니 핑크>(1994)로 대중적 호응과 컬트적 인기를 동시에 얻은 독일 여성감독 도리스 되리가 2005년작 <내 남자의 유통기한>을 들고 서울여성영화제를 찾았다. <내 남자의 유통기한>은 그림 형제의 동화 <어부와 그의 아내>를 현대식으로 각색한 영화로, 사회적 성취욕이 없는 남자와 야심찬 그의 아내가 티격태
글: 이다혜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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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실종>으로 6년만에 영화에 복귀하는 최진실
최진실이 돌아왔다. <단적비연수> 이후 6년 만에 영화계로 컴백한 것이다. 그런데 그 선택이 뜻밖이다. 그가 출연을 결정한 영화 <실종>은 네 아이의 갑작스런 실종으로부터 이야기를 풀어가는 서스펜스스릴러다. 게다가 최진실이 맡을 혜정이라는 캐릭터는 ‘<헨젤과 그레텔>에서 과자의 집에 살고 있는 마녀를 연상시키는’ 사이코
사진: 오계옥 │
글: 문석 │
200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