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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노조, “제작자 여러분 대화 좀 합시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하 영화노조)의 단체협상이 난항에 빠졌다. 영화노조는 지난 6월7일 성명서를 통해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는 즉각 교섭대표단을 구성하고 노동조합과 성실교섭에 임하라”고 일갈했다. 영화노조와 제협은 4월27일 처음 상견례를 갖고 단체교섭을 위한 제반사항을 논의했다. 영화노조의 주장에 따르면 실무적인 애로점을 이유로 제협이 “두달이
글: 김수경 │
200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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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포세이돈> 국내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여름이 시작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가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6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국 박스오피스 1위부터 4위까지를 모두 할리우드 영화들이 휩쓸었다. 5월31일 개봉한 <포세이돈>은 서울에서 36만3백명, 전국 105만90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2위는 할리우드
글: 이다혜 │
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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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작품공모
8월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부산 해운대에서 열리는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을 공모한다. 2005년 이후 제작된 장편극영화, 실험영화를 포함한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그리고 애니메이션 작품이면 출품 가능하다. 국내 영화제작사, 개인, 단체 등 출품자 제한은 없다. 출품 형식 및 규격은 35mm필름, DV캠, DVD에 한한다. 모든 상영작의 상영용
글: 이다혜 │
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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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류승완 감독의 <짝패> 100만 돌파
류승완 감독의 액션활극 <짝패>가 6월8일(목) 전국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5월25일 개봉한 <짝패>는 서울에서 27만2천명, 전국에서 100만1천명을 동원했다(전국 스크린수 236개). 개봉 3주차인 <짝패>는 <미션 임파서블3> <포세이돈>으로 이어지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틈새에서 한국영화
글: 이다혜 │
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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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진위 재외동포 영화인들을 위한 지원사업 발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안정숙)가 해외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영화인들을 위한 지원 사업 내역을 발표했다. 6월5일부터 공모하는 영진위의 '재외동포 대상 저예산영화 제작지원' 은 올해 처음 시작되는 사업으로, 해외 창작인력을 발굴하고 한국 영화인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7월7일까지 프로젝트를 접수된 프로젝트 중 2편 내외를 선정
글: 이영진 │
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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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애라, 박지빈 주연의 <아이스케키> 크랭크업
아버지 만나러 갈 여비 마련을 위해 아이스케키 알바에 나선 10살 소년 영래의 이야기를 그린 <아이스케키>가 6월8일 여수에서의 마지막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했다. 여인광 감독의 장편데뷔작인 <아이스케키>에서 주인공 영래를 연기한 배우는 <안녕, 형아>에 출연했던 박지빈. 영래의 엄마 역은 신애라가 맡아 연기했다. 3월3
글: 이다혜 │
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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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 호러의 기수들 [2] - 만화가
<소용돌이>의 이토 준지
그로테스크한 상상력이 뿜어내는 끔찍한 공포
음울한 얼굴의 고등학생이 안경을 번쩍거리며 말한다. “우리 같이 이 마을에서 탈출하지 않을래? 마을 전체가 내 신경을 마구 휘젓고 있어. 소… 소용돌이… 이 마을은 소용돌이에 오염되어 있는 거야.” 아무리 만화가 허풍이 심하다지만, 수은이나 핵 물질도 아니고 소용돌이에 오
글: 김나형 │
200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