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먹지 마세요~, 그분께 양보하세요~
먹지 마세요~, 그분께 양보하세요~
미국산 쇠고기의 한국 진출을 바라보는 네분의 감독님을 모셨습니다.
몇몇 보수언론의 논설위원님들 혹시 이분들도 좌파감독으로 몰아세우실지…. ;;
MB가 극장관객을 뺏어가는 게 아닌가 싶다. 그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이 영화보다 훨씬 스릴 넘치지 않나. 탄핵서명에 120만명이 참여했는데, 지금은 웬만한 한국영화도 도달하기
글: 강병진 │
2008-05-12
-
[사람들]
[캐스팅] 조시 하트넷, 에바 멘데스 外
조시 하트넷, 에바 멘데스
조시 하트넷과 에바 멘데스가 스페인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하는 <퀸 오브 더 사우스>에 캐스팅됐다. 마약 운반책인 남자친구가 살해당한 뒤 스페인으로 도주한 멕시칸 여인이 마약 밀매상이 되어 연인의 복수를 꿈꾼다는 이야기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조너선 자쿠보위츠 감독이 연출한다.
매기 질렌홀
언니, 제가 할게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제가 특별한 해를 기리는 방법
영화제를 정기적으로 찾지 않는 <씨네21> 독자라면 왜 우리 외신기자클럽 멤버들이(여배우들에게 더 매료되어 있는 아드리앙 공보를 제외한다면) 영화제에 대해서 그처럼 자주 쓰는지 의아할 것이다. 영화제는 단순히 많은 영화를 볼 수 있는 장소 이상의 무엇이다. 단순히 많은 영화를 보는 것이라면 집에서도 할 수 있지 않은가? 영화제는 매년 일주일에서
글: 달시 파켓 │
2008-05-14
-
[사람들]
드라마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 감독 도전
일본 멜로드라마의 전설 <롱 베이케이션>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가 스크린에 도전한다. 기타가와 에리코는 자신이 각본을 쓴 영화 <하프웨이>로 영화감독 신고식을 치른다. <하프웨이>는 지방을 배경으로 고교 3년생 두 남녀가 진로를 고민하며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 기타가와는 “청춘의 1페이지 같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
-
[사람들]
엘렌 페이지, ’제인 에어’ 된다
중학생 엄마 <주노>의 엘렌 페이지가 샬럿 브론테의 여인이 된다. 엘렌 페이지는 <BBC>가 샬럿 브론테의 소설 <제인 에어>를 원작으로 각색하는 영화에 출연한다. <제인 에어>는 한 가정교사가 중요한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저택의 주인 로체스터에게 접근하는 이야기. 이미 TV시리즈나 영화로 20번 이상 만들어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
-
[사람들]
약에 취한 졸리 비디오 떠돌아
약에 취한 졸리 구경하실 분~? 안젤리나 졸리가 마약을 복용하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테이프가 암암리에 경매시장을 순회 중이다. 현재 7만달러로 가격이 책정됐다는 이 테이프는 졸리가 접시에 담긴 헤로인을 빨아들이며 “와우, 이거 정말 끝내주는데”라고 외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그녀가 <처음 만나는 자유>에 출연할 즈음인 90년대 후반에 촬영됐다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
-
[국내뉴스]
[인디스토리] 가정의 달, 여성 인권의 현실도 직면해봐요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이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는 아파하는 사람들도 많다. 여성인권영화제가 ‘가정폭력 없는 달 5월’을 외치며 다시 찾아온다. 5월23일부터 26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제3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열릴 예정. 서울여성의전화가 2006년부터 주최해온 여성인권영화제는 가정폭력, 여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제기하는 의도로 만들어진 행사다. “영화를 보는
글: 정재혁 │
200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