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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정려원, 정재영 外
정려원, 정재영
정려원과 정재영이 이해준 감독(<천하장사 마돈나>)의 신작 <김씨표류기>에 나란히 캐스팅됐다. <김씨표류기>는 자살을 시도했다 밤섬에 표류하게 된 한 남자와 은둔형 외톨이 여자의 만남을 그릴 영화. 정재영이 연기할 주인공 김씨는 섬 탈출에 실패한 뒤 섬 안에서 생활하며 희망을 발견하는 남자고, 정려원이 연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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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6] 영화감독 신동일
신동일 영화감독
5년 전 5개월간 파리에 머물 기회가 있었는데 거의 매일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꿈과 이상, 그리고 현실의 세계를 함께 만끽할 수 있었다. 특히 <사랑은 비를 타고>와 키아로스타미의 <클로즈업>, 카우리스마키의 <아리엘> 등을 필름으로 본 감흥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쪽의 영화 사랑과 문화가 부러운 동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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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브란젤리나 커플, 이번엔 쌍둥이!
참으로 다복한 가정이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이번에는 쌍둥이를 가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5월14일, 잭 블랙과 함께 출연한 <투데이쇼>에서 ‘뱃속의 아이가 쌍둥이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 이미 확인했다”고 대답했다. 캄보디아 출신 매독스, 베트남 출신 팍스, 에티오피아 출신 자하라와 딸 샤일로를 키우고 있는 이들은 이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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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누벨바그, 오해에서 비롯됐다?
누벨바그(nouvelle vague)는 한때 프랑스 신세대 영화를 지칭하던 말로,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50년 전, 그러니까 1958년 프랑스 언론계에 처음 등장했던 표현이다. 누벨바그의 대표적 예로는 프랑수아 트뤼포의 <400번의 구타>와 클로드 샤브롤의 <미남 세르주>를 들 수 있다. 또 ‘누벨바그’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장 뤽 고
글: 아드리앙 공보 │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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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제12회 인권영화제 결국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
“경찰이나 구청의 제지가 있더라도 감행하려고 한다.” 제12회 인권영화제가 거리에 내몰렸다. “어떤 형태의 검열이라도 거부한다”는 입장을 고수해 상영관을 찾지 못했던 인권영화제가 결국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리게 됐다(647호 국내뉴스 참조). 인권영화제의 김일숙 활동가는 “서울시 문화체육과를 설득하고 또 설득해 5월30일 개막작은 마로니에 공원 내 TTL존에
글: 정재혁 │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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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현명한 판단, 부탁해요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선임을 코앞에 두고 영화계가 시끄럽다. 영진위 임원추천위원회는 5월14일 면접을 통해 7일 선발했던 5명 전원을 최종 후보로 결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추천했다. 이들 다섯명은 강한섭 서울예대 교수, 이강복 전 CJ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동국대 교수, 조희문 인하대 교수, 최진화 강제규필름 대표, 하명중 감독이다. 이제 남은 과정은 유
글: 문석 │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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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영리한 애파토우 사단의 성공 비결
“우리 엄마는 너를 항상 맘에 안 들어했어, 사라 마셜”에서부터 “사라 마셜, 너 진짜 꽝이야” 등 한동안 버스 및 옥외 전광판을 가득 메웠던 티저 광고 덕에 실제로 사라 마셜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들의 원성을 꽤 사기도 했던 <포겟팅 사라 마셜>은 TV스타이자 여자친구인 사라 마셜에게 차인 평범하고, 감수성 예민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글: 황수진 │
200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