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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38] 안철영 감독의 기행문 <성림기행>과 인첩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38번째는 안형주씨가 기증한 안철영 감독의 기행문 <성림기행>과 인첩입니다.
1930년대 말 독일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극광영화사를 설립하고 <어화>(1939)를
글: 최소원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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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소니 “핫 티켓” 런칭 外
극장에서 공연과 경기 실황까지, 소니 “핫 티켓” 런칭
소니픽처스가 콘서트, 뮤지컬 등의 공연과 스포츠 경기 실황을 상영하는 디지털 극장 서비스 “핫 티켓”을 미국에서 런칭한다. 2008년 8월 핫 티켓의 문을 여는 첫 작품은 지난 4월 런던에서 세계 순회공연을 마친 태양의 서커스 <델리리움>이며, 9월에는 히트 뮤지컬 <렌트>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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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열 번째 막동이들 시상식 外
열 번째 막동이들 시상식
영화배우 한석규가 주최하고 KM컬쳐와 힘픽처스가 주관하며 씨네21이 후원하는 제10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5월19일 한겨레신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가작 수상작인 <술래잡기>의 선병남 작가, <그들만 아는 이야기>의 송정원 작가, <Blues, Blue&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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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7] 음악감독 방준석
방준석음악감독
“‘영화를 본다’라는 것, 그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 시네마테크는 불편하다. 때론 그 존재 자체가 나에겐 가책감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그건 아마, 극장에서 필름으로 좋은 영화를 보는 그 행위의 맛을 알면서도 더 많이 그곳에 가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옛것은 진부하고 촌스럽다는 착각을 하고 또 하는 나에게- 조용히, 사려 깊게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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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인디아나 존스의 채찍질은 여전합니까?
빰빠빰빠~ 빰빠밤~.
집나간 큰형이 19년 만에 돌아온 것만 같습니다.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어떻게 보셨습니까?
과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때깔 좋은 화면으로 다시 본 것 같다. 그만큼 아날로그 스타일이 살아 있는 점이 기쁘더라. 하지만 마지막 10분 정도는 좀 짜증이 났다. 그런 식의 결말은 원래 시리
글: 강병진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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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벤 스틸러의 7년만의 신작, <트로픽 선더>
벤 스틸러가 메가폰을 잡는다. <쥬랜더> 뒤로 7년 만이다. “20년 전 베트남전쟁영화가 한창일 때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그때는 모두가 영화를 위해 가짜 신병훈련소에 다녀와서는 얼마나 대단한 경험이었는지 떠들어댔다. 나 역시 숱한 오디션을 봤지만 낙방했고, 아마도 ‘그래? 진짜 전쟁터에 가게 되면 어쩔 건데?’라는 삐딱한 생각을 하게 됐는지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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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제이크 질렌홀 外
제이크 질렌홀
제이크 질렌홀이 6세기 페르시아의 왕자가 된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에 다스탄 역으로 캐스팅됐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1989년 출시된 유비소프트의 히트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 중 영화화되는 첫 프로젝트로, 세상을 가질 수 있는 마법의 모래를 두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