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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애니그래픽스의 빛을 더하다! <그녀는 예뻤다> 기자간담회 현장
지난 28일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그녀는 예뻤다>기자간담회 현장
영화<그녀는 예뻤다>는 1차적으로 실사촬영을 한 후 화면위에 애니메이션을 덧입히는
로토스코핑 기법과정을 거친 것으로 국내 최초 실사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이날 현장에는 최익환 감독과 배우 박예진,강성진이 참석하여
애니메이션과 로토스코핑을 거친 실사애니메이션의 차이등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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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귀신을 보는 제시카 알바의 눈 <디 아이> 공개
일시 5월 27일(화) 오후 2시
장소 신촌 메가박스
개봉 6월 5일
이 영화
어린 시절 사고로 시력을 잃은 바이올리니스트 시드니 웰스(제시카 알바)는 각막 이식 수술을 받는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흐릿하게 보일 뿐이지만 힘겨운 적응 기간을 이겨내며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오려 한다. 그런데 점차 시력을 회복해가면서 이상한 형상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의
글: 주성철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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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언니들이 돌아왔다!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공개
일시 5월28일(수) 오후 2시
장소 용산 CGV
개봉 6월5일
이 영화
뉴욕을 대표하는 잘 나가는 그녀들 캐리, 사만다, 샬롯, 미란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직업, 가던 사람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화려한 스타일로 뉴욕을 사로잡은 그녀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그건 바로 ‘사랑’. 뉴욕을 대표하는 싱글녀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는
글: 안현진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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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흥미로워라! 눈뜨고코베일 만큼
아직도 이름 때문에 코믹밴드로 오해받지만 눈뜨고코베인(눈코)은 한국에서 가장 성실하게 산울림을 재현하던 밴드였다. 과거형으로 말한 이유는 이들의 두 번째 앨범에서는 퍼즈 톤의 기타와 무그 신시사이저 대신 깔끔한 기타 팝 사운드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물론 복고풍 사운드는 사라졌지만 눈코의 음악을 정의하던 ‘노랫말의 서사’는 여전하다. 아니 더 기괴하고 흥미롭
글: 차우진 │
20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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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적인 장소와 사적인 사물의 결합
고대 그리스 신전에 펼쳐지는 제주도의 모습, 스미스소니언박물관에 등장한 코끼리. 작가의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이 들어 있는 곳은 뉴욕 현대미술관 MoMA의 한 벽면이고, 한 가정집의 내부와 얽히는 곳은 전시 장소이기도 한 갤러리 아라리오 서울이다. 한 캔버스 안에서 이지현 작가는 사람들에게 익숙한 공적 장소와 사적인 사물 혹은 사적인 공간들을 결합시키는 작
20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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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설적인 브라질리언 사운드의 재탄생
탱고가 증명하듯 남미 음악은 매력적인 멜로디로 먼저 귀를 사로잡는다. 다양한 타악기를 활용한 비트 라인도 무시할 수 없지만 끈적함과 구슬픔을 동시에 껴안은 멜로디의 낭만적인 정서는 흡인력도 강하다. ‘보사노바 뉴욕’을 거쳐 밴드 ‘브라질 66’을 결성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던 세르지오 멘데스는 1960년대와 70년대까지 브라질리언 사운드의 전설로 남은 뮤지션.
글: 박혜명 │
20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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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블루맨 삼총사의 락 콘서트 완전 정복
누군가는 스머프를 연상할지도 모르겠다. 아니, 어쩌면 컴퓨터 관련 CF의 등장인물로만 기억하고 있을까. 시퍼런 마스크를 뒤집어쓴, 말없고 무표정한 이 남자의 이름은 ‘블루맨’, 3인이니 합쳐 ‘블루맨그룹’이란다. 하지만 미국을 거점으로 한 이들은 보스턴,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베를린, 도쿄 등지에서 상설 공연을 이끌어가는, 그러니까 공연계의 슈퍼스타다.
글: 장미 │
2008-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