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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3] 유양근 동국대 강사·프로듀서
“영화를 볼 수 있는 통로가 많아져서 예전에는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영화에 대한 욕구가 감소되었다고들 한다. 그러나 그 많아진 관람 기회가 반드시 좋은 결과만을 낳지는 않는 것 같아 안타깝다. 과거 씨앙씨에나 문화학교 서울에서 기대와 설렘으로 대했던 감정을 얘기하면 고루한 것일까? 독서지도사라는 직업이 생겼듯이 많은 영화들 가운데 삶과 사회에 대해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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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기대 100배! 리안이 그리는 우드스탁
<브로크백 마운틴>에 이어 이번엔 우드스탁이다. 리안 감독이 세계 최대의 음악축제 우드스탁 록뮤직 페스티벌을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 제목은 <테이킹 우드스탁>.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한 호텔의 매니저인 엘리엇 티버가 쓴 회고록 <테이킹 우드스탁: 폭동, 콘서트, 그리고 삶의 실화>를 바탕으로 1969년의 우드스탁 축제를 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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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폴 버호벤] 기독교와의 전쟁 임박!
예수는 동정녀에게서 태어난 인물이 아니다! 폴 버호벤 감독(<블랙북> <원초적 본능>)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수의 전기를 출판한다. 20년에 걸쳐 자료를 수집하고 세미나에 참석하며 예수의 발자취를 좇았다는 감독은 “가장 사실적인 예수의 초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장담했다. 9월에 공개되는 책은 예수가 마리아와 그녀를 강간한 로마 병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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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할리 베리 外
할리 베리
산후조리 끝!! 지난 3월에 딸을 출산한 할리 베리가 <프랭키 앤드 앨리스>에서 다중인격자로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스크린 나들이에 나섰다. 임신으로 제작이 지연됐던 존 싱글턴 감독의 <툴리아>도 재개돼, <몬스터 볼>의 파트너 빌리 밥 손튼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야마다 다카유키
영화 <편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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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터키 거장들의 영화가 없는 이스탄불
4월 중순이다. 나는 지금 이스탄불국제영화제에 와 있지만, 터키의 유명한 감독들의 최근 영화는 한편도 볼 수가 없다. 들고남은 있었지만 나는 지난 20년간 줄곧 이스탄불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이스탄불국제영화제는 국제경선부문과 국내경선부문이 있는데, 터키영화의 영광된 역사를 생각할 때 대부분의 외국 기자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국내경선부문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글: 데릭 엘리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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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빨간눈사람의 10번째 생일
서울국제여성영화제도 10주년, 한국독립영화협회도 10주년. 올해는 유난히 10살 생일을 맞은 영화계 주인공들이 많다. 경순 감독과 최하동하 감독이 함께 만든 독립영화 제작 단체 빨간눈사람까지. 5월8일부터 14일까지 상상마당에선 완성된 지 2년 만에 개봉하는 <쇼킹 패밀리> 상영과 함께 빨간눈사람 10주년 특별전이 열린다. <애국자 게임&g
글: 정재혁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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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극장은 이유있는 왕따다?
극장은 한국영화산업에서 왕따다. 제작, 투자, 배급 등 입장이 상충되는 부문들도 극장에 관한 사안이라면 쉽게 의견을 모은다. 영화의 생산자들이 극장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게 된 것은 90년대 후반 이후 한국영화의 성장 과정에서 극장들이 별로 한 일 없이 과실만 따먹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작, 투자, 배급 부문이 나름의 리스크를 떠안고 사업을 펼쳐
글: 문석 │
2008-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