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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5] 김성태 영화학자
김성태 영화학자
“사람들이 생각하듯 시네마테크는 단지 영화만의 필요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을 위해 필요하다. 지난 세상, 살아보거나 그렇지 못했던 세상에서 어떻게 생존해왔는지, 어떤 이야기와 어떤 생각들이 있었는지를 보기 위해서…. 영화들은 이미지를 던지며 우리는 그 이미지를 생각하고 곰곰이 심연의 어딘가에 묻어둔다. 이런 이미지들을 넘치도록 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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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아이언맨2> 등 마블의 슈퍼히어로 2011년까지 개봉 대기 중
<아이언맨2> 등 마블의 슈퍼히어로 2011년까지 개봉 대기 중
첫 자체 제작 영화인 <아이언맨>으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마블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슈퍼히어로들을 내세운 차기작 일정을 발표했다. <아이언맨2>는 2010년 4월30일에 개봉이 잡혔고, 같은 해 6월4일에는 북유럽 천둥신의 능력을 부여받은 슈퍼히어로가 등장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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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먹지 마세요~, 그분께 양보하세요~
먹지 마세요~, 그분께 양보하세요~
미국산 쇠고기의 한국 진출을 바라보는 네분의 감독님을 모셨습니다.
몇몇 보수언론의 논설위원님들 혹시 이분들도 좌파감독으로 몰아세우실지…. ;;
MB가 극장관객을 뺏어가는 게 아닌가 싶다. 그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이 영화보다 훨씬 스릴 넘치지 않나. 탄핵서명에 120만명이 참여했는데, 지금은 웬만한 한국영화도 도달하기
글: 강병진 │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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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조시 하트넷, 에바 멘데스 外
조시 하트넷, 에바 멘데스
조시 하트넷과 에바 멘데스가 스페인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하는 <퀸 오브 더 사우스>에 캐스팅됐다. 마약 운반책인 남자친구가 살해당한 뒤 스페인으로 도주한 멕시칸 여인이 마약 밀매상이 되어 연인의 복수를 꿈꾼다는 이야기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조너선 자쿠보위츠 감독이 연출한다.
매기 질렌홀
언니, 제가 할게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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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제가 특별한 해를 기리는 방법
영화제를 정기적으로 찾지 않는 <씨네21> 독자라면 왜 우리 외신기자클럽 멤버들이(여배우들에게 더 매료되어 있는 아드리앙 공보를 제외한다면) 영화제에 대해서 그처럼 자주 쓰는지 의아할 것이다. 영화제는 단순히 많은 영화를 볼 수 있는 장소 이상의 무엇이다. 단순히 많은 영화를 보는 것이라면 집에서도 할 수 있지 않은가? 영화제는 매년 일주일에서
글: 달시 파켓 │
200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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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드라마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 감독 도전
일본 멜로드라마의 전설 <롱 베이케이션>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가 스크린에 도전한다. 기타가와 에리코는 자신이 각본을 쓴 영화 <하프웨이>로 영화감독 신고식을 치른다. <하프웨이>는 지방을 배경으로 고교 3년생 두 남녀가 진로를 고민하며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 기타가와는 “청춘의 1페이지 같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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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엘렌 페이지, ’제인 에어’ 된다
중학생 엄마 <주노>의 엘렌 페이지가 샬럿 브론테의 여인이 된다. 엘렌 페이지는 <BBC>가 샬럿 브론테의 소설 <제인 에어>를 원작으로 각색하는 영화에 출연한다. <제인 에어>는 한 가정교사가 중요한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저택의 주인 로체스터에게 접근하는 이야기. 이미 TV시리즈나 영화로 20번 이상 만들어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