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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할리우드 투자 받는 박찬욱 감독의 <박쥐> 外
할리우드 투자 받는 박찬욱 감독의 <박쥐>
할리우드의 유니버설픽처스 인터내셔널 스튜디오와 포커스피처스가 박찬욱 감독의 <박쥐>에 투자한다. <박쥐>의 국내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쥐>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제작단계에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공동투자 유치에 성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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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신기전>, 정말 흥행할 줄 아셨나요?
‘의외다.’ ‘아니, 당연하다.’
<신기전>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걸 두고 말이 많습니다.
질적인 승리입니까, 마케팅의 성공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민족주의가 아직도 먹히는 겁니까?
솔직히 영화의 만듦새는 좋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정재영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의 연기도 어딘가 겉도는 것 같더라. 한은정? 글쎄, 뭐…. 아무튼
글: 강병진 │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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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안젤리나 졸리의 의기투합
1928년, LA의 크리스틴 콜린스(안젤리나 졸리)는 기자들 앞에서 5개월 만에 찾은 아들이 “내 아들이 아니라”고 울면서 호소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메가폰을 잡은 <체인질링>은 1928년부터 1930년 사이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와인빌 양계장 살인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1928년 3월10일 9살이던 월터 콜린스가 사라
글: 안현진 │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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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상대적이며 복잡한 아시아 영화지리학
현재 나는 3년 전 한 출판사의 부탁으로 쓰기 시작했던 프랑스 최초의 ‘아시아영화사전’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으로, 이 책은 드디어 오는 10월 각 서점에 선보일 예정이다. 방대한 분량의 이 작업은 내게 영화지리학적 차원에서 수많은 의문을 던지게 했으며 무엇보다 흔히 말하는 ‘아시아영화’라는 표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지리학적 관점에서
글: 아드리앙 공보 │
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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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70년대 고고클럽의 열기와 함께하는 <고고 70> 첫 공개
일시9월 19일 금요일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이 영화
왜관의 기지촌 클럽. 적성에 맞지도 않는 컨츄리 음악 연주에 지쳐있던 상규(조승우)는 어느 날 새로운 소울 음악에 꽂혀있는 기지촌 토박이 만식(차승우)과 만나게 된다. 곧 의기투합하여 6인조 밴드 ‘데블스’를 결성한 이들은 더 큰 무대를 꿈꾸며, 가수 지망생 미미(신민아)의 아이디어로 서울로
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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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래원 外
김래원
이번에는 칼 대신 붓이다. 드라마 <식객>의 김래원이 영화 <인사동 스캔들>로 충무로에 복귀한다. 화가 안견의 숨겨진 명화 <벽안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음모극인 이 영화에서 김래원은 복원 전문가 이강준을 연기할 예정. 지난 2006년 출연한 <해바라기> 이후 2년 만의 영화다.
조안
영화 <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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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내털리 포트먼, 이스라엘에서 데뷔작 찍어
내털리 포트먼이 고향에 돌아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이스라엘 출신인 내털리 포트먼은 이스라엘 작가 아모스 오즈의 비망록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를 각색해 영화로 만든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1950~60년대 전쟁 중인 이스라엘을 무대로 한 작품. 포트먼은 여기에 오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추가할 것이며, 영화는 영어 대사가 아닌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