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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올해 한국 공포영화, 소름 좀 돋으셨습니까?
8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이하<고사>), 9월 <외톨이>
그리고 12월 <4요일>을 끝으로
2008년 한국 공포영화들이 모두 등장했습니다.
3편밖에 안돼서 총평기획을 하기도 난감하네요.;;
매년 반복되는 문제인데, 장르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약하다. 그나마 올해는 사다코가 보이지 않았지만, 여전히 좋은
글: 강병진 │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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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동물영화를 사랑하는 그대에게
과잉행동 장애와 주의력 결핍. <말리와 나>의 주인공인 래브라도견 ‘말리’가 가진 장애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칼럼니스트 존 그로건(오언 윌슨)은, 신혼 초 아기를 원하는 아내(제니퍼 애니스톤)를 위해 래브라도 강아지를 입양했다. 상앗빛의 짧은 털에 펄럭이는 귀를 가진 말리는 그러나, 이름을 부르면 달려와야 하는 강아지의 본분
글: 안현진 │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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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올해 데뷔한 감독들에게 축배를!
우울하게 침체되어 있을 땐 남이 무슨 말을 하든 별 도움이 안된다. 한국영화산업은 2년째 침체기에 처했고 세계의 경제 상황 역시 암울하다. 어느 누구도 단박에 회색 구름들을 걷어내버리는 말을 할 수는 없다. 그런데도 신문이나 인터넷의 평자들은 회사와 개인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충고를 해댄다. 이런 말들은 과연 들을 가치가 있는 것인가?
글: 달시 파켓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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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마이크도 날라주는 감독님
“생각보다 진짜 도움이 돼요.” 개막을 일주일 앞둔 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의 김수연씨 말이다.
서울독립영화제는 2007년부터 감독들의 일일 자원활동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07년엔 <도둑소년>의 민용근 감독,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감독, <도시락>의 여명준 감독 등이 참여했고, 올해는 <진실의 문>의
글: 정재혁 │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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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바이럴 마케팅’ 관심집중
‘바이럴 마케팅’은 최근 영화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마케팅에서 화두로 떠오른 기법이다. 이 기법은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존의 마케팅 방법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다른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행위를 하도록 하는 마케팅을 의미한다. ‘바이럴’(viral, 바이러스성의)이라는 말은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옮아가는 컴퓨터 바이러스에서 빗대 지어
글: 문석 │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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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그냥 즐겨, 치네파네토네니까
이탈리아 성탄절 시즌이면 어김없이 이탈리아식 성탄절 케이크 파네토네가 식탁에 오른다. 치네파네토네(영화를 의미하는 ‘치네’와 ‘파네토네’를 결합한 단어)도 마찬가지다. 성탄절에 개봉하는 이탈리아 오락영화를 일컫는 치네파네토네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11월 중반 개봉된 <아빠의 애인>(La fidanzata di papa)이 바로 그것이다.
글: 김은정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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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과속스캔들> 관객 평점 91점!
영화 <과속스캔들> 출구조사
일시 11월 27일 (목)
장소 종로 씨너스 단성사, 프리머스 피카디리, 서울극장
극과 극
슬픔과 재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감동적이었기 때문에 100점을 주었다. 많은 사람이 봤으면 한다.
- 관객 정국화(100점)
큰 기대가 없었다. 그냥 시간이 맞아서 보게 된 영화였다. 그런데 생각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