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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45] 조혜정 영화평론가
조혜정/ 영화평론가
내가 처음 매료된 영화는 장 콕도의 <오르페>였다. 80년대 중반 프랑스문화원에서 자막도 없이 온통 흑백영화의 신비로움에 취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리고 근래의 기억. <어머니와 아들>을 비롯하여 소쿠로프 영화를 스크린으로 보았을 때의 저릿한 전율은 오래도록 날 달뜨게 했다. 이런 기억과 충만감을 또 어디에서 맛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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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정말 그런… 체위도 나오나요?
노출 수위만큼은 <미인도>를 능가한다고도 합니다.
어떤 이들은 감정적으로 울컥했다 하고,
또 어떤 이들은 갈수록 지루했다고 합니다.
<쌍화점>, 어떻게 보셨습니까?
나는 재밌게 봤다. 드라마나 감정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 같더라. 가장 놀라웠던 건, 어쨌든 A급 배우인데 그렇게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를 하는 게 놀라웠다. 제작자 입
글: 강병진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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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휘모리, 상상의 휘모리
‘상상의 휘모리’라는 슬로건을 걸고 12월11일부터 12월19일까지 열린 서울독립영화제가 말 그대로 휘모리장단을 몰아쳤다.
일단 관객이 늘었다. 조영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의 말에 따르면 “2007년에 비해 30∼40% 늘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관객은 5천명 정도. “우리 영화제가 주말 박스오피스 전국 14위, 서울만 치면 10위 했다고 하더라.
글: 정한석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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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진통제가 아닌 항암제를
“영화를 더 만들어서 영화인들에게 일자리를 드리기 위한 행사입니다. 꿈과 희망을 드리는 행사입니다.”
12월18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한국영화 제작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 2009’ 사업설명회에서 강한섭 영화진흥위원장이 밝힌 행사의 취지다. 이날 영진위는 2009년 저예산영화 제작지원과 한국영화 기획개발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영진위가 두 사업을 합쳐서
글: 문석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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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김장훈 “독도 문제 정치인들에게 기대 안해”
대한민국 최초의 독도 주연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극장 개봉용 다큐멘터리 <미안하다 독도야>의 제작보고회가 지난 1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현묵 감독, 서경덕 기획피디, 그리고 가수 김장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안하다 독도야>는 독도에 홀로 살고 있는 김성도 할아버지 부부의 인간적이고 가슴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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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쌍화점> 조인성 “동성애자 루머 때문에 좋은 작품 포기할 수 없어”
조인성, 주진모 두 조각미남의 동성애 연기로 화제를 모은 영화 <쌍화점>이 16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하 감독과 출연배우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심지호 등이 참석했다.
<쌍화점>은 개봉 전부터 수위 높은 정사 장면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유하 감독은 “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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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달콤한 거짓말> 어떻게 보셨나요?
영화 <달콤한 거짓말> 출구조사
영화 <달콤한 거짓말> 줄거리
술만 마시면 첫사랑 얘기로 주정을 부리는 조기종영 전문 방송작가 지호. 애국가보다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방송국에서도 짤린 채 집에 돌아가던 어느 날, 차에 부딪치는 사고를 당한다. 사고를 낸 사람은 다름 아닌 10년 전 첫사랑 민우! 일생일대 다시 없을 기회를 놓칠 수 없는 지호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