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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두눈 크게 뜨고 본거야?
영화명: <오픈 유어 아이즈>
관람자: 영상물등급위원회 지명혁 위원장
지난 1월21일 이호재 감독의 <작전>이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유인즉 ‘증권 용어와 주가 조작에 대한 세세한 묘사 등 주제 측면에서 청소년들의 이해도 고려, 청소년에게 유해한 장면, 모방의 위험’ 등이라고.
글: 김용언 │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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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쉿! 고려대의 비밀
대학을 마치고 몇년에 한번쯤 결혼식이다 뭐다 해서 다시 가보면 허구한 날 공사 중이었다. 할 수만 있다면 캠퍼스에 아파트나 주상복합을 지어 일반분양하고 싶은 게 학교당국의 생각 같았다. 대리석 벽면에 기증자 이름만 나열됐다 뿐 대학인지 회사인지 알 수 없게 휘황(혹은 허황)하게 세워진 건물들도 그러하지만, 족구를 하던 자리는 주차장으로, 컵라면 먹는 아이들
글: 김소희 │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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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일제시대, 거 참 민감하군
역사적 인물을 다룬 전기영화는 한국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예를 들면 <역도산> <청연> <챔피언> 같은 영화들이다. 전기영화는 역사적 시간, 공간, 사건을 재구성해야 하는 돈이 많이 드는 장르이기 때문에 흥행 여부는 큰 문제가 된다.
중국에서는 최근 두편의 전기영화가 흥행에 성공했다. <매란방
글: 스티븐 크레민 │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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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판.판.판] 800만 또는 200만 롯데의 흥행스캔들
<과속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을 SBS 마감뉴스에서 봤다. 현재 기세로는 <과속스캔들>이 전국 800만명을 달성할 조짐이니 뉴스 스튜디오에 양복을 입고 등장한 감독의 모습이 낯설지는 않았다. 아마도 이 뉴스는 영화가 기록한 800만이란 수치보다는 말 그대로의 ‘대박’을 입증하는 장면일 것이다. 게다가 신인감독이 스타급과는 거리가 먼 배
글: 강병진 │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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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우울하세요? 극장에 가보세요
경기 침체와 극장 수입의 상관관계는? 정답은 ‘있다’입니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으로 말입니다. 미국의 1월 극장가는 그야말로 대박이었습니다. 애덤 샌들러가 제작한 코믹영화 <폴 블라트: 몰캅>과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 주연을 맡은 <그랜 토리노>가 1억달러 이상의 극장 수익을 거뒀습니다. 이 기간이 미국인의 초관심 오락거리인 슈퍼
글: 이화정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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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탕웨이 外
좀 무섭지만 섹시한 언니 라라 크로프트가 돌아온다. 안젤리나 졸리를 하차시키는가 하면 캐릭터의 출신부터 뜯어고치는 대규모 성형수술을 거친 채로. 그렇다면 2대 라라 크로프트는 대체 누구냐. <트랜스포머>에서 쭉 뻗은 각선미와 도톰한 입술을 뽐낸 메간 폭스가 낙점될 가능성이 높단다. 제작사쪽에선 작가와 감독을 결정하기 전에 섣불리 주연배우를 캐스팅
글: 씨네21 취재팀 │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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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똥파리>, 국제무대에서 비상하다
어느 겨울보다 추운 제작자들에겐 반가운 늬우스! 엄혹한 시장 상황에서 새로운 투자·배급사가 등장했네요. 이름도 ‘NEW’랍니다. ‘NEW’를 이끌 사람은 <장화, 홍련> <고양이를 부탁해> 등에 투자했던 아이픽처스의 대표였고,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제작자인 최재원 전 바른손 엔터테인먼트 대표입니다. 투자에
글: 장미 │
2009-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