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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2009 베를린 개막작 <인터내셔널> 外
2009 베를린 개막작 <인터내셔널>
<롤라 런>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의 감독 톰 티크베어의 신작 스릴러 <인터내셔널>이 2009년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클라이브 오언과 나오미 왓츠가 호흡을 맞춘 <인터내셔널>은, 인터폴과 맨해튼의 지방검사보가 무기거래, 살인, 부패로 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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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다크나이트> VOD로 본다 外
<다크나이트> VOD로 본다
영화 <다크 나이트>를 DVD보다 VOD(Video On Demand, 주문형 비디오)로 먼저 보게 됐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디지털사업본부는 지난 12월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2월5일, <다크 나이트>가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DVD보다 2주 빠르게 VOD로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이번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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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올해 한국 공포영화, 소름 좀 돋으셨습니까?
8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이하<고사>), 9월 <외톨이>
그리고 12월 <4요일>을 끝으로
2008년 한국 공포영화들이 모두 등장했습니다.
3편밖에 안돼서 총평기획을 하기도 난감하네요.;;
매년 반복되는 문제인데, 장르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약하다. 그나마 올해는 사다코가 보이지 않았지만, 여전히 좋은
글: 강병진 │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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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동물영화를 사랑하는 그대에게
과잉행동 장애와 주의력 결핍. <말리와 나>의 주인공인 래브라도견 ‘말리’가 가진 장애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칼럼니스트 존 그로건(오언 윌슨)은, 신혼 초 아기를 원하는 아내(제니퍼 애니스톤)를 위해 래브라도 강아지를 입양했다. 상앗빛의 짧은 털에 펄럭이는 귀를 가진 말리는 그러나, 이름을 부르면 달려와야 하는 강아지의 본분
글: 안현진 │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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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올해 데뷔한 감독들에게 축배를!
우울하게 침체되어 있을 땐 남이 무슨 말을 하든 별 도움이 안된다. 한국영화산업은 2년째 침체기에 처했고 세계의 경제 상황 역시 암울하다. 어느 누구도 단박에 회색 구름들을 걷어내버리는 말을 할 수는 없다. 그런데도 신문이나 인터넷의 평자들은 회사와 개인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충고를 해댄다. 이런 말들은 과연 들을 가치가 있는 것인가?
글: 달시 파켓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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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마이크도 날라주는 감독님
“생각보다 진짜 도움이 돼요.” 개막을 일주일 앞둔 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의 김수연씨 말이다.
서울독립영화제는 2007년부터 감독들의 일일 자원활동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07년엔 <도둑소년>의 민용근 감독,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감독, <도시락>의 여명준 감독 등이 참여했고, 올해는 <진실의 문>의
글: 정재혁 │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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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바이럴 마케팅’ 관심집중
‘바이럴 마케팅’은 최근 영화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마케팅에서 화두로 떠오른 기법이다. 이 기법은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존의 마케팅 방법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다른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행위를 하도록 하는 마케팅을 의미한다. ‘바이럴’(viral, 바이러스성의)이라는 말은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옮아가는 컴퓨터 바이러스에서 빗대 지어
글: 문석 │
200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