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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동네 바보형은 중국 가고 우리는 닭장차 투어 가고
동네 바보형은 중국 가고
우리는 닭장차 투어 가고
靑 “촛불문화제 인정, 가두시위 엄단”
폭력시위 안 하니까
갑갑해 죽겠지? 메롱.
경찰, 나흘간 211명 연행
한밤중에 연락 끊기는 지인들 때문에
불안해 죽겠습니다.
다들 살아서 행복해지자고요. ㅠㅠ
앰네스티, “한국, 집회·시위 등 표현의 자유 제한”
“촛불집회 경찰 대응에 인권침해 요소 있다
글: 이다혜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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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39] <왕자호동과 낙랑공주> 영화 이야기 책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39번째는 고 김학성 촬영감독의 차남 김충남씨가 기증한 <왕자호동과 낙랑공주> 영화 이야기 책입니다.
<왕자호동과 낙랑공주: 사진으로 된 영화 이야기>는 김소동
글: 최소원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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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제5회 서울환경영화제 수상작 발표 外
제5회 서울환경영화제 수상작 발표
제5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 수상작이 발표됐다. 지난 5월26일 열린 국제환경영화경선 시상식에서 장편 대상은 앤 슬릭, 다니엘 번스타인 감독의 <구름이 걷힐 때>가 수상했다. 다국적 석탄회사들의 침입에 맞서 숲과 물을 지키려는 에콰도르의 산골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이 밖에도 단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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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영화계의 선택 2008! 만족하십니까?
강한섭 서울예대 교수가 4기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누가 됐으면 좋겠다, 누구만은 절대 안 되기를 바란다, 누가 돼도 별 차이 있겠냐는 등 많은 기대와 불안으로 지켜보던 자리였습니다.
결과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이십니까?
일단 본인 말대로 시장자유주의를 표방하는 분이 아닌가. 물론 극장 입장에서는 실무와는 거리가 있는 분이다 보니 오해를
글: 강병진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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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8] 영화감독 임찬상
임찬상 영화감독
“시나리오에 묻혀 살다보니 가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생각할 때가 있다. ‘난 영화를 하고 있다. 그래.’ 그러면서도 허전한 것은 왜일까? 그럴 때 시네마테크를 생각하게 된다. 결국 영화의 시작은 ‘본다는 행위’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생각해보면 내가 영화의 길로 들어서도록 안내해준 곳도 시네마테크였고, 창작의 길이 막힐 때 길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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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대안영상의 살길을 찾아라
작은 영화의 살길을 찾아라.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이 6월5일부터 15일까지 배급프로모션 1차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제 혹은 단발적인 기획전 상영 이후엔 다시 창고에 묻히고 마는 독립영화들의 활로를 찾기 위한 것. 아이공은 독립영화에서 조금 더 범주를 좁혀 여성주의, 소수자, 비주류의 시선이 담긴 ‘대안영상’의 배급을 책임진다. 감독들과
글: 정재혁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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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외화 전성시대, 돈은 벌고 있나?
지난 10여년 동안 한국영화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이뤄진 건 한국영화가 돈을 만들어냈거나 돈이 되리라는 기대를 자아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외화에 돈이 몰리는 상황 또한 같은 논리로 설명할 수 있다. 지난 3월 외화에 주로 투자하는 영상펀드 한화제2호데이지문화콘텐츠투자조합(100억원)이 결성됐고, 5월 비슷한 성격의 80억원 규모의 우리들-케이디미디어 영
글: 문석 │
200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