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뉴스]
문희준, 미니 앨범 18일 발매
문희준이 미니 앨범 <라스트 크라이>(LAST CRY)를 발매하고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
오는 18일(수)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발매되는 미니 앨범 <라스트 크라이>는 타이틀곡 ‘TOY’를 비롯해 총 3곡,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별’을 테마로 곡마다 다른 장르로 제작, 각기 다른 느낌을 표현한 것이 이번 앨범의 특징. 특
글: 김은주 │
2009-06-17
-
[씨네21 리뷰]
유쾌한 사기극 <블룸형제 사기단>
synopsis
스티븐(마크 러팔로)과 블룸(에이드리언 브로디)은 어릴 때부터 생존을 위해 사기를 쳐왔던 대단한 형제다. 어른이 된 뒤로 수법이 대담해지고 사기로 얻는 이익이 커진 것은 당연한 일. 베를린에서 한탕을 크게 벌인 형제와 제3의 멤버 뱅뱅(기구치 링코)은 뉴저지에 사는 대부호의 상속녀 페넬로페(레이첼 바이스)를 새로운 타깃으로 삼아 작전을
글: 문석 │
2009-06-17
-
[씨네21 리뷰]
독특한 스릴러의 모범 <약탈자들>
synopsis
친구 병태(박병은)의 장례식장에 모인 동창생들. 그들은 그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상태(김태훈)라는 인물의 뒷담화를 시작한다. 같은 학교 출신인 상태는 금정굴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는 역사학자. 그는 성추행 혐의를 받고 학교에서 잘린데다, 할아버지가 창씨개명을 했다는 죄의식 때문에 역사 공부를 하는 자신을 혐오하기에 이른다. 친구들의 대화
글: 이화정 │
2009-06-17
-
[씨네21 리뷰]
성공에 관한 슬픈 드라마 <맨 어바웃 타운>
synopsis
잭 지아모로(벤 애플렉)는 할리우드의 톱 매니저다. 그는 아내인 니나(레베카 로미즌)가 불륜을 고백해 오자 일기쓰기 수업을 들으며 행복하다고만 여겼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기 시작한다. 철자만 틀리지 않으면 좋으니 일단 쓰고 보라는 강사의 말에, 잭은 아내의 불륜부터 회사의 기밀을 훔친 사실까지도 조밀하게 기록해나간다. 한편 뜻대로 잘
글: 박성렬 │
2009-06-17
-
[씨네21 리뷰]
성룡이 웃지 않는 최초의 영화 <신주쿠 사건>
synopsis
1990년대 도쿄의 외국 이민자들은 이미 150만명에 달했다. 그중 불법 체류자의 다수를 차지했던 건 중국인이다. 중국에서 트랙터 정비공으로 일하던 철두(성룡)도 생명을 걸고 도쿄 신주쿠에 밀입국한다. 먼저 일본으로 건너왔지만 어느 순간 연락이 끊긴 여자친구 슈슈(서정뢰)를 찾기 위해서다. 알고 보니 그녀는 야쿠자 삼화회 부회장 에구치
글: 김용언 │
2009-06-17
-
[씨네21 리뷰]
우스꽝스럽게 변질 된 올림픽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 게임>
synopsis
골족인 러브식스는 그리스의 이리나 공주와 비둘기로 펜팔을 하며 사랑의 감정을 쌓아간다. 하지만 러브식스에게 강력한 라이벌이 나타나니 그는 시저(알랭 들롱)의 아들 브루투스다. 브루투스가 로마제국의 힘을 빌려 압박을 가하자 이리나 공주는 올림픽대회에서 우승하는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하고, 아스테릭스(클로비스 코르니악)와 오벨릭스(제라르
글: 문석 │
2009-06-17
-
[씨네21 리뷰]
입맞춤 부터 프렌치 키스까지, 쉼없는 키스신 <쉘 위 키스>
synopsis
낭트의 한적한 골목길, 초행이라 길을 헤매는 에밀리(줄리 가예트)와 우연히 만난 가브리엘(미카엘 코엔)은 에밀리를 호텔까지 차로 데려다준다. 짧은 순간이지만 기분 좋은 대화가 오가고, 호감은 로맨틱한 저녁식사로 이어진다. 아쉬운 작별의 순간, 가브리엘이 ‘굿바이 키스’를 하려는데 에밀리가 머뭇거린다. 싫지 않은 눈치면서도 굳이 키스를
글: 안현진 │
200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