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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천국의 전쟁> 언제 볼 수 있을까?
심의 전쟁이 언제쯤 종결될까요. 개봉이 가능하긴 한 걸까요. <천국의 전쟁>이 세 번째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선정성이 “아주 높”은데다 주제·폭력성·대사·모방 위험 정도에서도 ‘높은’ 수준이라며 <천국의 전쟁>에 또다시 빨간 딱지를 붙였네요. 영등위의 두 차례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에 불복해 법정
글: 이영진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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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죽음을 기억해달라고 제발
영화명: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메멘토 모리>
관람자: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 이명박 대통령
지난 5월3일 화물연대 광주지부 제1지회장 박종태씨가 자살했다. 그는 대한통운으로부터 해고된 78명 조합원 복직, 노동기본권 보장, 화물연대 인정, 건당 운송료 30원 인상 등을 주장하다 결국 목숨을 끊었다. 대한통운쪽에선 애초 건당 운송료를 92
글: 김용언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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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경찰 실종 예방 구호
어린이 실종 예방 애니메이션은 3단계 구호를 소개한다. 1. 그 자리에 멈춰. 2. 내 이름, 엄마·아빠 이름, 전화번호를 생각해. 3. 경찰 아저씨에게 “도와주세요” 말해. 1번, 2번은 가능한데, 3번은 난감하다. 애가 ‘지나가는 경찰 아저씨’를 본 적이 있어야지. 늘 ‘방패 들고 숨어 있는 경찰 아저씨’나 ‘때리고 연행하는 경찰 아저씨’만 보고 자랐
글: 김소희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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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예지원-진재영, <골드 미스 다이어리> 하차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예지원과 진재영이 골드 하우스에서 퇴소하고, 새로운 멤버 2명이 입소한다.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들 중 예지원과 진재영이 하차하게 되었으며, 이유는 계약 만료와 연기활동 때문이라고 전했다. 예지원은 처음 계약기간인 6개월이 지나 연기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의
글: 김은주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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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비,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
월드 스타 ‘비’가 서울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서울시의 요청으로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25일 서울 시청에서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의 매력을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해외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비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최근 헐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
글: 박한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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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엄마의 사투 <마더>
27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봉준호 감독, 배우 김혜자, 원빈, 진구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마더>(감독 봉준호/제작 (주)바른손)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엄마라는 식상하리만치 평범한 소재를 다루지만, 오히려 새로운 영화이고 싶고 관객들에게도, 익숙하면서도 또 무척 낯선, 새로운 영화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는 봉준호 감독의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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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극단적인 <안티 크라이스트> 칸을 뒤흔들다
극단적인 고어의 향연이 칸 경쟁부문을 함락했다. 올해 칸영화제의 최고 화제작인 라스 폰 트리에의 <안티 크라이스트>가 지난 4월17일 첫 기사시사를 가졌다. 시사 전부터 악마적인 호러영화라는 소문이 자자했던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은 영화는 어린 아들을 사고로 잃고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내(샬롯 갱스부르)와 남편(윌렘 데포)이 고립된 산장으로 요
글: 김도훈 │
200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