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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정치 아닌 심사기준은 무엇입니까
공모(公募)인가 아니면 공모(共謀)인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조희문)의 ‘영상미디어센터 운용자 선정’이 특혜시비에 휘말렸다. 1월25일 영진위는 2010년 영상미디어센터 사업 운영자를 공모한 결과 (사)시민영상문화기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의 접수는 1월15일부터 시작됐는데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시민영상문화기구(이사장 장원재)는 1월6일
글: 이영진 │
사진: 오계옥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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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위대한 믿음
영화의 힘일까, 종교의 힘일까. <소명>과 <위대한 침묵>에 이어 <회복>까지 예상치 못한 흥행성적을 기록하자 종교영화의 틈새시장이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4월에 개봉한 <소명>의 경우, 단관개봉으로 출발해 상영관을 늘려가며 4개월 동안 약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해 12월에 개봉한 <위대한 침묵&
글: 강병진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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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썸머는 잊어라, 스파이더 맨이다!
<스파이더 맨> 리부트 감독이 마크 웹으로 결정됐습니다. 마크 웹이 대체 누구냐고요? 네, <500일의 썸머>의 그 마크 웹 말입니다. <500일의 썸머>도 생소하다고요. 그럴 수밖에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약하던 마크 웹의 첫 연출작, 그러니 신인감독입니다. 독창적인 멜로로 선댄스의 화제를 모은 작품이고 국내에선 지금
글: 이화정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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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니콜라스 홀트 外
나비족의 전사로 판도라 행성을 비행했던 샘 워딩턴이 드라큘라 백작으로 변신한다. 그가 선택한 차기작은 최근 리부트 열풍에 맞춰 브람 스토커의 원작을 다시 영화화하는 <드라큘라 이어 제로>. 메가폰은 <아이, 로봇> <노잉>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잡을 예정이다.
3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블록버스터 <타이탄&
글: 안현진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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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일본에서도 워낭소리 울리네~
배우와 소속사간의 계약 분쟁이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만, 골치 아픈 일이 또 생겼네요. 1월28일, 배우 강지환이 이중계약을 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지난해 12월, 계약 만료 8개월을 앞두고 그가 전 소속사였던 잠보엔터테인먼트에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현 소속사인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로 옮긴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에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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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당신이 한 짓이 보이십니까
영화명: <엘리게이터>
관람자: 노원구청 일동, 동물전시업체 ‘쥬쥬동산’
한국에선 어떤 종류든 생명에 대한 존중심을 바라는 게 무리란 말인가? 서울 노원구청에선 2009년 12월23일부터 호랑이해 경인년을 맞아 아기 호랑이 전시 행사를 진행해왔다. 생후 8개월 호랑이 2마리 강호와 범호는 좁디좁은 투명 아크릴 상자에 갇힌 채, 하루 6시간씩
글: 김용언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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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문근영, 음악 프로그램 첫 출연
국민 여동생에서 성숙한 여배우로 성장한 문근영이 <김정은의 초콜릿>을 통해 음악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출연했다.
문근영은 이 날 녹화에서 이번에 참여한 자선 앨범 수록곡인 ‘그 바람 소리’와 임상아의 ‘뮤지컬’을 열창했다. 특히 뮤지컬을 부를 때는 깜찍한 안무도 선보이며 신나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문근영은 <김정은의 초콜릿>
글: 김지원 │
201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