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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어느 천재의 현기증
보이지 않는 영화사가 있다. 도중하차되어 영화사에만 남은 프로젝트들. 그 부재의 역사가 있다. 스탠리 큐브릭의 <나폴레옹>이 있고, 장선우의 <천의 고원>이, 팀 버튼의 <슈퍼맨 라이브>가, 제리 루이스의 <어릿광대가 소리치던 날>이, 그리고 테리 길리엄의 <돈키호테>가 있다. 그중에는 1964년 당시
글: 아드리앙 공보 │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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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베스트셀러>, <타이탄>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언니의 뒷심은 탄탄한 근육보다 강했다. 엄정화의 <베스트셀러>가 21만3144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주 연속 1위에 도전했던 <타이탄>은 약15만명을 동원하는데 그쳐 2위로 내려앉았다. 두 모녀로 열연한 박진희, 김해숙의 <친정엄마>는 약10만명을 동원하면서 3위를 차지했다
글: 김성훈 │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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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 뉴스] 23번째 본드 시리즈 제작 보류 외
* MGM의 치명적인 재정난 때문에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23번째 영화제작이 보류되었다.
37억달러의 빚더미에 올라앉은 MGM의 공개매각이 지금까지 성사되지 않았다. 덕분에 제임스 본드 시리즈 신작에까지 불똥이 튀었다. 대니얼 크레이그는 어떡하나요 흑흑.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제작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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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화산재 보험 특약이라도 들어야
끝내주는 소재의 슈퍼히어로 복장을 입더라도 화산재를 막을 길은 없었나보다. <아이언맨2>의 영국 프리미어 행사가 급히 취소됐다. 다행히 이번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 프린트를 보냈기에 개봉일만은 지킬 수 있는 상태. 그러나 존 파브로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등은 런던 대신 로스앤젤레스의 레드 카펫을 밟아야
글: 이화정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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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찰칵! 영화의 역사가 저장되는 순간
“한국영화의 얼굴을 보여드립니다.” 4월24일부터 5월1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 LF에서 열리는 사진전 <한국영화의 얼굴-CINE F.A.N>은 비단 <씨네21> 창간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만은 아니다. 한국영화의 활력 넘치는 풍경이 없었다면 <씨네21>이 지난 15년 동안 한눈팔지 않고, 또 지치지 않고 전력질주
글: 이영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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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오지호 "'추노'로 연기 큰 힘 얻어"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화제작 '추노'에서 송태하 역을 열연한 배우 오지호(34)가 일본 팬들과 휴식 시간을 보냈다.23일 오후 도쿄의 구단회관홀에서 열린 '오지호 팬 미팅 & Happy Birthday'에서 오지호는 "몇 번이고 만나니 이젠 친구 같다. 이름을 외울 수 있도록 자주 만나고 싶다"면서 드라마 '추노' 촬영 후
20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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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우 "발레하다 종아리 붓고 발가락 피나"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토슈즈 한번 신어보지 않다가 발레를 하려니 종아리가 붓고 발가락에 피가 났어요."KBS 2TV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 중인 서우(25)가 극중 선보인 발레 연기로 남모르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서우는 최근 인터뷰에서 "급하게 준비해 발레 연기를 하느라 종아리에 부종이 와서 지금도 치료를 받는
201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