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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농민가> 온라인 무료시사회 외
인디스페이스가 독립영화전문 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에 마련한 새 보금자리 ‘인디스페이스On’이 첫 개봉작으로 다큐멘터리 <농민가>를 선정했다. 5월27일 개봉할 예정이며, 24일과 25일 양일간 온라인 무료시사회를 연다.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를 비롯한 한국영화가 제63회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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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책을 읽다보니 내 얘기가 쓰고 싶어졌다.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두살 무렵부터 기억하고 거기서부터 자신의 삶을 아주 가볍게 반추하기 시작한다. 나는 두살 무렵, 내 존재 자체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국식으로 생각하면 그의 나이 또한 세살 혹은 네살이었을 테니 그때 기억의 파편들을 찾아본다. 1985년에서 19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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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제 여덟살, 오래 오래 살고 싶다
서울아트시네마가 5월20일 개관 8주년 및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 기념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후원의 밤 행사에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대표인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배창호 감독, 이춘연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이사장, 이유진 영화사 집 대표 등 영화인 200여명이 자리해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최정운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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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법정 스님을 기억하다 외
1. 법정 스님을 기억하다
지난 3월11일 입적한 법정 스님의 미출간 원고 63편이 발견됐다. <불교신문>은 “<불교신문>의 전신인 <대한불교>의 영인본을 조사한 결과 법정 스님이 1963년부터 1977년까지 쓴 수필과 시, 제언과 칼럼, 서평 등 63편의 글을 찾아냈다”과 밝혔다. 스님의 뜻을 따르던 이나, 스님의 입적을
글: 장영엽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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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칸에서 날아온 기막힌 전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시점, 칸영화제는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과연 <시>와 <하녀> 등 한국영화가 상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아직까지 대단한 문제작이 없다니 두편 중 어떤 영화가 수상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황금종려상을 비롯한 여러 상의 향방은 시상식이 열리기 직전까지 알 수 없다. 2007년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
글: 문석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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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 첫 주 1위에 올라
용이 이렇게 귀여웠을 줄을 누가 알았겠는가. 드림웍스가 만든 3D CG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첫 주 75만9590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월24일 오전 현재, 37.39%(영화예매전문사이트 맥스무비 집계)라는 높은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어 당분간 <드래곤 길들이기>의 상
글: 김성훈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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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시사중계석]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야구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천안야구장에서 열리기로 한 한국 대 북한의 통일야구경기는 어젯밤 전광판이 두 동강나는 사고로 취소되었습니다. 구장 관리인들이 차양막을 치고 전광판의 머리와 꼬리 부분을 수거하려고 하는데 강한 바람 때문에 애를 먹는군요. 아, 그런데 지금 미국 선수와 함께 있던 한국 선수 한명이 펜스 근처에서 야구공을
글: 신두영 │
201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