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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색'다르게 통한 <방자전>,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새로운 해석이 통했다. <춘향전>을‘색’다르게 각색한 김대우 감독의 <방자전>이 개봉 첫 주 60만9064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배급사에 따르면, 총 관객수 88만여명을 기록한 <방자전>은 평일에도 10만여명 이상을 관객을 모으고 있다. 주말 전까지 총 관객수 100만 돌파
글: 김성훈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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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 Tracks] 아길레라는 어디 있는가?
차우진/ 대중음악평론가 ★★★
첫 싱글 <Not Myself Tonight>의 직설적인 톤이 전체 앨범을 휘어잡는, 대담하고 거침없는 비트와 보컬이 주도하는 앨범이다. 요컨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마돈나가 전설로 남을 미래(마돈나의 나이 벌써 52살이다)를 정조준한다. 야심만만한 팝이다.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이 앨범에서
글: 김도훈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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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기예르모 델토로 <호빗> 연출 포기 外
기예르모 델토로 <호빗> 연출 포기
--> 제작사 MGM 재정문제가 연출 포기의 직접적 원인. 각색 작업엔 참여 의사를 밝혔지만, ‘중간계’ 연출을 대신할 감독이 쉽게 떠오르진 않는다. 피터 잭슨, 팀 버튼 정도가 거론되는 중.
할리우드 관객, 속편은 더이상 NO!
-->속편도 모자라 요즘은 리부팅까지 판을 친다. 올여름만 해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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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뉴스] 마이클 무어 外
1.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빠돌이 마이클 무어 감독이 또 열받았습니다. 지난 6월3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디트로이트의 선발 투수 아만도 갈라라가가 심판의 어이없는 오심 때문에 퍼펙트 게임을 놓쳤기 때문이죠. 그는 “오우~ 노~~~ 우~~ 난 방금 범죄를 목격했다”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그의 트위터에는 명백한 아웃임을 증명하는 캡처 사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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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허접하지만 강렬한 스패니시 호러
1980년대 즈음, 동네 구석에 위치한 비디오가게를 힐끗거리다 두근거렸던 기억이 있다. 진열장에는 그저 그런 쌈마이 액션영화들의 포스터와 비디오 몇개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나를 사로잡았다. 얼짱쭉빵 언니가 훌러덩 벗은 야한 비디오 때문이 아니다. 큰 가위에 목이 잘리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스틸 때문이다. 세상에 저런 멋진 영화가! 죽음
글: 심은하 │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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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왜 믿는지 물어보시라니까요
여기 개미 한 마리가 있다. 개미는 풀잎을 타고 열심히 오르고, 떨어지고, 다시 오르고 또 오른다. 이유? 이 개미의 뇌가 창형흡충이라는 작은 기생충에게 점령당했기 때문이다. 뇌 기생충은 개미의 목숨이야 어찌되건, 자기 자손에게 이득이 되는 위치로 개미를 조종한다. 이같은 일이 인간에게도 일어날까. 꼭 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인간은 종교를 위해, 하나의
글: 이다혜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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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연극 <레이디 맥베스>
11년 만에 대학로로 다시 돌아왔다. 서주희, 정동환을 비롯해 오브제(물체)극 연출가 이영란, 원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현대무용가 박호빈 등 초연 멤버 그대로다. 시종 역만 권겸민으로 바뀌었다.
6월10일(목)∼20일(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02-762-0010
글: 심은하 │
201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