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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대물', 고현정 열연+정치+신파로 인기>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하천오염으로 주민은 죽어가고 있는데 정치인은 뇌물이나 받아챙기는 나라에서, 국민의 안전이 지켜지지 않는 나라에서 우리는 무슨 희망을 갖고 어떻게 애를 키우고 살아야할까요?"순진하면서도 답답한, 그러나 진심이 느껴지는 서혜림의 연설에 하늘도 울고 유권자도 울었다. 주룩주룩 내리는 빗속에서 납치범에 얻어터진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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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부당거래>, 정말 호방하네
류승완 감독은 ‘충무로의 신동’으로 불리며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보며 많은 사람이 예견한 것과 달리 그의 경력은 그리 잘 풀리진 않았다. 대단한 흥행작도 없었고 미학적으로 온전한 성취를 이뤘다고 단언할 수 있는 영화도 없었다. 그의 영화는 에너지가 끓어넘쳤지만 어딘가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이었고, 선연한
글: 문석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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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 뉴스] 밀라 요보비치 外
*폴 앤더슨(<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연출)의 3D 차기작 <삼총사>가 궁금하다면 밀라 요보비치의 트위터에 가보세요. 실시간으로 현장체험담이 올라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 오늘 또 삼총사 모두와 함께 촬영할 예정이에요. 나와 루크 에반스는 언제나 함께 노래를 부른답니다.” 그 현장, 참 화기애애하네요. @MillaJovovich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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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현기] “새로운 단편 경선 시작합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서울기독교영화제의 스탭은 고작 7명이다. 조현기 수석 프로그래머는 3회 때부터 영화제를 지킨 일꾼.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사무국장으로 일한 그는 지난해부터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영화제가 이만큼 성장한 게 자랑스러운 눈치다. “초기와 비교하면 지금은 영화제가 엄청 커졌다. 물론 다른 영화제와 비교하면 정말 작다.
글: 이주현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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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오 마이 차이나
얼마 전 막을 내린 <아시아 리얼리즘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중국 작가의 그림이었다. 다른 나라 작가들의 작품에 견줘, 압도적으로… 컸다. 벽 하나를 온통 다 차지하고 있었다. 스케일로 밀어붙이는 ‘차이나스러움’의 진경이랄까.
13억 인구의 나라답게 그 몸짓 하나에 지구촌이 들썩인다. 지난 9월 센카쿠 열도에서 중국 어선이 일본 순시선
글: 김소희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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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태광그룹 비자금 의혹 外
전국 곳곳에 암약하고 계신 시사중계석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중계해드릴 경기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단체전 경기입니다. 먼저 출전 명단부터 소개해드립니다. 김태광, 이한화, 박씨엔 선수가 한팀을 이루었네요. 소속팀은 다 다르지만, 모두 서초동에 있는 대검아레나 중수부에서 훈련을 받은 동기생들이군요. 완벽한 호흡을 요구하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글: 신두영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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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이 사과 너무하네 外
1.이 사과 너무하네
홍옥의 계절 가을을 맞아 11.6인치 맥북 에어가 출시되었다. 11.6인치에 1.06kg, 5시간 배터리를 탑재하고 5시간. 그렇다. 맥북 에어, 막상 쓰면 너무 얇고 가격대비 성능은 안 좋은 편. 하지만 그런 말을 듣는 사람이 아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신이시여! 이 사과 너무합니다!
2.방은진이 선곡했다, 훌륭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