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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무한반복에도 닳지않는 명작의 매력
5월8일까지 / 샤롯데씨어터 / 출연 류정한, 조승우, 홍광호, 김준현, 김선영, 김소현 등 / 1588-5212
매진, 매진, 매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신드롬이 다시 점화됐다. ‘조지킬’ 조승우 복귀에 팬심이 자극된 건 당연하다. 하나 네 번째 앙코르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더이상 몇몇 스타급 배우들에 의해 이끌려가는
글: 심은하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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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시] <문성식 개인전: 풍경의 초상>
4월7일까지 / 국제갤러리 본관 / 02-735-8449
인물 찾는 그림책 <월리를 찾아라>에서 월리를 잘 찾는 법. 무심하지 않으면 된다. 길가에 떨어진 뼈다귀, 군중에 가려진 마법사, 축제 한복판의 두루마리를 찾으려면 작은 디테일조차 함부로 지나쳐선 안된다. 이건 단순한 수색이 아니라 얼마나 세심하게 마음을 쓰느냐의 문제인 듯하다. 문성식
글: 장영엽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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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 tracks] 홍대 인디신의 돌연변이
김학선 (웹진 ‘보다’ 편집장) ★★★
한 가지 아는 것과 한 가지 모르는 것. 10cm 노래의 어떤 점이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지는 알겠지만, 그럼에도 어떻게 ‘이 정도까지’ 인기가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듣기 좋은 멜로디와 생활밀착형 가사, 그리고 유머만으로 모든 설명이 가능할까? 지난해부터 10cm가 던져주고 있는 풀리지 않는 신비.
이민희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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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추천음반] ≪Long Way Home≫
조덕환이란 이름보다는 들국화의 원년 멤버이자 기타리스트라고 소개하는 게 더 이해가 빠를 것이다. 거기에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나 <세계로 가는 기차> <축복합니다> 같은 들국화의 명곡을 만든 장본인이라고 한다면 더 관심이 갈지도 모른다. 들국화의 엄청난 성공을 뒤로하고 그는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그리고 새 앨범의 노래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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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영화 '만추' 리메이크작 4편을 만난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 대표 고전 멜로물인 '만추'의 리메이크작들을 모두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한국영상자료원은 다음달 상암동 자료원내 상영관 KOFA 1관에서 '만추' 특별전을 개최한다.'만추'는 이만희 감독의 원작(1966) 이래 4번이나 리메이크된 고전이다.일본의 사이토 고이치 감독이 '약속'(1972) 이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했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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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이제훈 "연기해도 되겠단 자신감 얻었어요">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연기가 느는 걸 느끼니 앞으로도 연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그런데 막상 칭찬들을 해주시면 아직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윤성현 감독의 영화 '파수꾼'(4일 개봉)에서 주인공 기태 역으로 출연한 이제훈은 최근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연기가 좋았다고 하자 쑥스러워하면서 이같이 말했다.'파수꾼'은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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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윤은혜,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로 스크린 복귀, "영화가 고팠다"
윤은혜가 28일 오전 서울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제작보고회에서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윤은혜는 2006년 권남기 감독의 '카리스마 탈출기' 이후 '궁', '커피 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등 계속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그녀는 "쉼 없이 드라마만 찍다 보니 영화가 굉장히 고팠다. 첫 작품을 많이
글: 박사랑 │
2011-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