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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영화화
베스트셀러 소설 <향수>가 스크린으로 옮겨진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향수>는 <좀머씨 이야기>, <깊이에의 강요> 등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작품이다. 18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엄청난 후각을 가졌지만 체취가 없는 사내가 스물 다섯 명의 소녀를 죽여 지상 최고의
글: 윤효진 │
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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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기타노 다케시 도쿄 예술대 교수로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일본의 영화감독 겸 만능엔터테이너인 기타노 다케시(57)가 내년 봄 도쿄 예술대 교수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대학 쪽이 2일 밝혔다. 다케시는 요코하마에 신설되는 이 대학 대학원 영상연구과의 영화전공 부문을 이끄는 전공장을 맡게 됐다. 대학 쪽은 “실력과 국제성, 실적에서 대단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영화전공
200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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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주드 로, 올해의 가장 섹시한 배우 선정.
우측 사진은 <피플>이 선정한 올해의 가장 섹시한 배우, 주드 로다. 그의 상대역을 거쳐간 여배우들의 말을 들어보자. <에너미 앳 더 게이트>의 레이첼 와이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을 가진 남자”라고 했고, <콜드 마운틴>의 니콜 키드먼은 “그의 따뜻한 면이 그를 더욱 섹시하게 만드는 것 같다”고 인간성과 외모를
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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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브루스 윌리스, 촬영중 당한 부상 소송
할리우드 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2년 전 영화 촬영 때 입은 부상으로 뒤늦게 소송을 걸고 나섰다. 브루스 윌리스는 2002년 개봉작 <태양의 눈물>을 찍으면서 폭발물 종류의 특수효과 도구에서 튀어나온 파편을 이마에 맞아 실질적인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제작사인 레볼루션 스튜디오를 상대로 고등법원에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송을 통
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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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소니 치바, 명예의 전당으로
일본 배우 소니 치바가 인터넷 투표로 진행된 B급영화 사이트인 ‘B-Movie Theatre’의 명예의 전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소니 치바는 <의리없는 전쟁> <무사> 등의 작품으로 알려진 일본 야쿠자영화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무술감독. 국내에서는 <킬 빌>에서 우마 서먼에게 일본도를 만들어주는 핫토리 한조 역으로 알
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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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최근 우울한 두 사건을 겪고 있는 로만 폴란스키 감독
하나. “21세기의 프라하는 찰스 디킨스 시절의 런던이 아니오!” 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올리버 트위스트>를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촬영할 예정인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체코 정부와 논쟁 중이다. 논쟁의 발단은 체코 국회가 발안, 제정해서 곧 실질적인 효력을 발휘할 ‘아역배우들의 노동시간’에 대한 법안. 이 새로운 법안은 아
글: 김도훈 │
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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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아카데미 회원이 불법 복제에 앞장서다
배우 카민 카리디, 심사용 테이프 불법 복제… 법원에서 30만달러 배상 판결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이 <라스트 사무라이>(사진)와 <미스틱 리버>를 불법 복제하여 인터넷에서 유포한 혐의로 고발당한 배우에게 저작권 침해 등의 이유를 들어 30만9600달러의 배상금을 제작사 워너브러더스에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카민 카리디라는
글: 정한석 │
200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