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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소니라는 특별함에 +
스펙: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센서 / 1620만 화소 / ISO 12800
특징: TTL 위상차 검출 AF로 실시간 동체추적. 초당 7매의 망원 고속촬영기능. 기존 대비 30% 배터리 효율 증가
우리가 소니를 좋아한, 아니 좋아했던 이유는 소니만이 가진 특별함 때문이다. ‘SONY’라는 로고와 이름이 주는 특별함, 특별했던 PDA
글: 서범근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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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와이즈먼 예술에 대해 묻다
<댄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 (블루레이) (2009)
감독 프레드릭 와이즈먼
상영시간 159분
화면포맷 1.78:1 아나모픽/ 음성포맷 DD 5.1, DD 2.0
자막 프랑스어, 영어 / 출시사 몽파르나세(프랑스)
화질 ★★★★ / 음질 ★★★★ / 부록 없음
지난해 전주영화제에서 <댄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이하 <
글: 이용철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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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진의 architecture+]
[Architecture+] 골목을 질주하는 소년들
<북경자전거>는 자전거 집배원 구웨이와 그의 자전거를 훔친- 아니 정확히는 장물인 줄 모르고 산- 지안이라는 두 소년의 이야기다. 이 두 소년은 서로 다른 이유로 자전거를 절실히 필요로 한다.
공간적 배경을 빼놓고 이 영화를 이야기할 수 없다. 그것은 베이징의 역사적 골목길, 즉 후통(胡同)이다. 영화의 대부분은 낡고, 지저분하며, 좁디좁은
글: 황두진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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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정은채] 샬롯 갱스부르처럼 늙을 수만 있다면…
“은채를 만났는데 시나리오 속 인물과 너무 똑같아서 주저하지 않고 캐스팅했다.” <플레이>를 만든 남다정 감독의 말이다. 남다정 감독은 정은채가 출연한 음료 광고(키스를 하려다 남자친구가 친구의 전화를 받고 나가버린다)를 눈여겨봤고, 정은채는 <씨네21>의 <플레이> 관련 기사를 눈여겨봤다. 우연이 여러 번 이어졌다. 어쩌
글: 신두영 │
사진: 손홍주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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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 tracks] 더 인간적이고 더 낭만적인
이민희 음악웹진 ‘백비트’ 편집인 ★★★★☆
음악보다 재치에 우선한다고 누군가는 염려했을 것이다. 그건 정말 기우에 불과했다고 일깨워주는 수작이다. 물론 재치는 여전하다. 그 재치는 스토리 중심의 일반적인 가사를 발상 전환의 단어와 문장으로 대체하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좋은 교본이지만 세상이 의외로 소홀하게 참고하던, 그러나 그들만이 제대로 파고들면서 완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글: 김학선 │
글: 김도훈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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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아트인서울] <공,공의 방>(工, 共의 房), <문래동네, 씨네문>
<공, 공의 방>(工, 共의 房) / 6월22~28일 / 서교예술실험센터 / 02-333-0246
만들 공, 함께 공. <공, 공의 방>은 신당 지하상가의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점포였던 ‘빈 공’방에 작업실을 꾸린 예술가 30여명의 전시다. 참여 작가들은 자신들의 공방이 횟집, 이불집, 뜨개방, 수선집 근처에 위치했다는 점을 작품의
글: 장영엽 │
글: 심은하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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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춤추는 파이프오르간과 하프
<켄 코완 파이프오르간 콘서트 “Dancing Pipes”> 6월18일 오후 7시30분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02-399-1114
<2011 디토 페스티벌-자비에르 드 매스트르 리사이틀> 6월23일 오후 8시 / 호암아트홀 / 02-751-9607
낯설지는 않지만 막상 독주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두 악기. 파이프오르간과 하프가
글: 심은하 │
201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