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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별 가이드]
[영화영상학과]졸업 후 진로에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라
‘전쟁’이 시작됐다. 100여 개가 넘는 전국의 영화영상학과를 두고 어떤 곳을 선택할지 고민 중인 학생도 전쟁이고, 유능한 인재를 뽑아야 하는 대학도 전쟁이다. 영화·방송·통신의 장벽 허물기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2011년, 영화영상학과들은 다양한 커리큘럼과 화려한 교수진, 최첨단 시설을 보유한 채 지원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입시는
글: 장영엽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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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서일대학교] 입학하자마자 실무 투입…다작만큼 좋은 공부 없어
학과소개
철저한 현장 위주의 교육. 서일대학교 영화방송과는 입학하자마자 실무 교육에 학생들을 투입하여 현장에서의 적응력을 기르는 수업으로 유명하다. 커리큘럼 자체가 실무 교육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다른 학교와는 달리 1학년 1학기 때부터 워크숍을 시작하는 것도 특이점이다.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는 이유는 이론과 교양 수업도 중요하지만 2년이라는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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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서경대학교] 몸으로 깨치는 교육 지향
학과소개
서경대학교 연극영화학부는 1999년 설립 당시 연극과 영화의 전공 구분 없이 통합해 운영하다가 2004년부터 영화영상전공과 연기전공 그리고 무대기술전공으로 분리되었고, 올해에는 모델연기전공이 신설되었다. 최근 모델들의 활동 양상이 그저 직업 모델에 그치지 않고 방송계, 영화계 등으로 활발히 진출하며 퍼포밍 아티스트로서 그 역할이 재정립되는 경향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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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상명대학교] ‘정통 영화인’ 배출이 목표
학과소개
상명대학교 영상학부 영화영상전공은 1995년 디자인대학 영화예술학과로 신설되었던 것이 이듬해 예술대학 아래로 재편성된 것이다. 이후 1999년 학부제 개편과, 2008년 전공 개편을 통해 지금의 명칭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렇듯 대학 전체의 방침에 따른 변화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영화영상전공의 목표는 예나 지금이나 단 하나다. 바로 ‘정통 영화인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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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부산외국어대학교] 영화의 도시 부산의 미래를 주도한다
학과소개
매년 10월이면 해변에 스타의 물결이 넘실대고, 영화의 전당의 화려한 불빛이 밤하늘을 수놓는 그곳. 부산은 명실상부한 영상의 도시다. 앞으로 영화진흥위원회와 부산영상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등 국내 주요 영화 기관들이 영화의 전당 주변에 ‘영상 클러스터’를 구축하면, 영상 관련 학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부산이라는 위치의 장점은 더 크게 다가올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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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백제예술대학교] 정부와 학교의 빵빵한 지원 아래 꿈을 펼친다
학과소개
원빈, 백지영, 김병만, 안영미. 스타들의 이름만 줄줄이 나열해도 입이 쩍 벌어진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이 스타들은 모두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의 동문들이다.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는 방송, 영화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필요한 전문인을 육성하는 곳이다. 특히 2004년 정부가 백제예술대학교를 방송 및 영화 특성화 대학으로 선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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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동국대학교]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새 길을 개척하다
학과소개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는 우리나라 연극영화 교육 분야에서 가장 공신력 있다고 자부할 만하다. 국내 처음으로 극작가 유치진 선생을 모시고 대학에 연극학과를 개설한 것도, 동양 최초로 소극장을 만든 것도, 우리나라에서 연극학술지를 창간한 것도 모두 동국대학교의 역사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의 목표는 첫째가 전문 직업배우의 양성이고, 둘째가 공연 예술 창
201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