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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진짜 까불면 죽는다! 外
민주통합당이 곤경에 처했다. 지난 2월26일 전 공무원 조모씨는 모바일 선거인단 대리등록 의혹을 감추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광주지검은 박주선 의원을 돕는 사조직을 만들어 운영한 혐의로 당시 현장에 있던 백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국민참여경선, 모바일 투표로 바람몰이를 하려 했던 민주통합당의 원대한 목표는 공천=당선이라는 광주에서 역풍을 맞고
글: 신두영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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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M본부 K본부 양김의 선택은?
직업상(저 씨네리 종신필자잖아요. 잊을 만하면 한번씩 환기시켜드릴게요) 공중파 뉴스는 챙겨보는데, 요즘 눈물 없인 볼 수 없다. 우선 MBC. 파업에 따른 안쓰러운 시간 때우기 뉴스(그냥 5분짜리 교통방송으로 하시는 편이…). KBS. 한동안 미담 파기에 골몰하더니 날씨 뉴스로 점철하다가 이젠 대놓고 때아닌 명비어천가다. 아, 하품 끝에 눈물 나와.
글: 김소희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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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암쏘쏘리? 벗알러뷰?
1. 암쏘쏘리? 벗알러뷰?
빅뱅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Alive≫가 드디어 나왔다. 여러 멤버들의 개인적 고난을 딛고 마침내 발매된 이번 앨범이 과연 <거짓말>의 영광을 되살릴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125쪽 핫트랙스를 참조하시라.
2. 유니클로가 언더커버를 시작한다!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세계적인 일본 디자이너 다카하시 준이 이끄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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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국단편공모전’ 출품 작품 모집 外
◆ <인 어 베러 월드> <사운드 오브 노이즈> <청원> 등을 수입, 배급한 엣나인필름에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할 경력/신입사원 모집. 3개월 인턴과정을 거친 뒤 정식 채용 여부 결정. 3월15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영화감상평(최근 개봉작 1편)을 podo@at9film.com으로 제출.
◆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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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가 총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外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가 총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2시간이 넘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고. 개봉일(2월2일)로부터 20일 만에 거둔 성적이다.
-일본 영화학자 고마쓰 히로시가 3월9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칼 드레이어 감독 특강을 연다
=고마쓰 히로시는 칼 드레이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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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사랑의 심리학
영화 <건축학개론> 개봉을 앞두고 심리학자 한분이 나선다고 하여 궁금해졌다. <건축학개론> 시사회에 심리학자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감독과 배우와 관객을 상대로 영화 속 사랑에 얽힌 심리를 친절하게 풀이해줄 모양이다. 그 주인공이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다. “아직 영화를 못 본 상태라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영화가 첫사랑과
글: 정한석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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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진위, 진용 정비 완료
9인 위원회이나 사실상 7인 위원회로 운영되던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다시 진용을 갖추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월29일, 영진위 비상임위원에 배우이자 중앙대 미디어영상학부 겸임교수인 유지인씨와 최광숙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임명했다. “유지인 위원은 영화인 처우개선 등 영화 진흥정책의 현장성을 높이는 데 일조할 수 있으며, 최광숙
글: 강병진 │
사진: 최성열 │
20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