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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12월 극장가, 흥행 판도 바뀌나
순조로운 출발이다.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26년>(감독 조근현)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11월29일 개봉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26년>은 11월29일 오후 현재 28.1%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같은 날 개봉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가디언즈>와 7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
글: 김성훈 │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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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오늘날 이곳의 여심(女心)
전남 고흥군 나로도 주변 나로호가 발사되는 방향에 놓인 섬들에 사는 주민들은 발사 전후로 며칠간 육지 나들이를 간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비용이며 편의는 ‘관’에서 맡아주겠지만, 따뜻한 날씨라면 모를까 이런 추위에 억지춘향 격인 나들이가 반가울까. 과학 좋아하는 초등학생들도 알 만한 사실이나 이 계절에 이곳에서 위성을 쏜다는 것부터 쉽지
글: 김소희 │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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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팀 버튼의 예술세계를 만나다
1. 팀 버튼의 예술세계를 만나다
2009년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 첫선을 보인 <팀 버튼 전>이 12월 한국에 상륙한다. 아시아 최초이자 전세계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팀 버튼 전>이다. 전시에는 팀 버튼의 어린 시절 습작을 비롯해 회화, 사진, 캐릭터 모형 등 700여점의 작품이 공개된다. 팀 버튼 감독의 예술세계를 총체적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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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이 영화의 결말이 궁금해
쇼킹한 사건이 초 단위로 터지는 이 세상에서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또 있겠냐 싶지만 그렇지만도 않은 게 현실이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열애설은 그중 하나였다. 어찌나 그럴싸한 정황이 제시되던지 하마터면 그 열애설을 믿을 뻔했다. 영화계에서 김태용 감독은 수많은 여성들이 흠모해온 대상이니 뭐 그럴 수도 있지 않냐고 말이다. 하긴 그 나긋나긋한 말투며 총총
글: 문석 │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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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Re:tweet] 제주도에서 첫 시사회를 연 오멸 감독의 영화 <지슬> 外
제주포럼C 공동대표 고희범 @heebumkoh
제주도에서 첫 시사회를 연 오멸 감독의 영화 <지슬>. 곧 서울독립영화제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4/3사건을 다룬 <지슬>을 봤다. 한국 현대사의 최대 비극을 담담한 시각으로 흑백 영상에 담은 감독의 감각이 뛰어나다.
배우 최수종 @CharitySJ
강원도 화천의 감성마을에서 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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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만들었다! 우리가 만들었다!
<26년> 서울광장 콘서트가 열리던 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다. 11월16일 오후 8시. <26년> 제작진과 함께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려 한 사람들이 우산을 들거나 우비를 챙겨입고 서울시청 앞에 운집했다. 콘서트는 장미여관과 브로콜리너마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거나 방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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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최소한으로 최대한을 끌어내라!
<26년>에 참여한 스탭들의 면면은 화려하다. 김태경 촬영감독, 김홍집, 이진희 음악감독, 조상경 의상감독, 김시용 미술감독 등이 <26년>을 위해 뭉쳤다. 투자자들의 면면은 화려하면서도 이색적이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26년>의 1호 투자자로 나선 가수 이승환이다. 가수 이승환이 아닌 ‘투자자’ 이승환, 김태경 촬영감독,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