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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조세 지원 ‘통 크게’ 어떠십니까
매년 이맘때 기획재정부는 각 부처와 주요 기업 등을 통해 조세감면건의서를 받는다. 이에 따라 조세특례제한법을 중심으로 각종 법령을 제/개정하고 세금 감면 대상을 늘리거나 줄인다.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이 과정이 매우 치열하게 진행되는데, 그 결과에 따라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천억원의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조업 중심으로 설
글: 류형진 │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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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봉준호 감독이 영국 에든버러국제영화제 국제장편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外
-봉준호 감독이 영국 에든버러국제영화제 국제장편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에든버러국제영화제쪽은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 한국영화 특별전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가 5월30일 오후 6시 CGV압구정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총 18개 영화마케팅사가 가입을 마쳤으며, 초대 회장은 영화인의 신유경 대표가, 부회장은 퍼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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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폰> 리메이크가 3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外
미로비젼
<폰> 리메이크가 영화진흥위원회가 시행하는 ‘2013년 국제공동제작영화 인센티브 지원작’으로 선정되어 3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안병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캐스팅 작업이 끝나는 오는 9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청어람
<26년>의 애니메이션으로 인연을 맺은 스튜디오 오돌또기와 함께 장편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 버려진 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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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이젠 알았니? 무리한 요구였다는 걸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가 5월23일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제기한 ‘한국영화 음악 공연권료’ 소송에서 이겼다. 음악저작권 신탁관리업체인 음저협은 지난해 4월 “2010년 10월부터 2012년 4월까지 극장 상영된 한국영화(<써니>(26곡), <댄싱퀸>(18곡), <위험한 상견례>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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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국가정보충
인터넷상의 ‘어린이들’이 모여 노는 사이트에 기업 배너 광고들이 줄줄이 내려지고, 탁현민 공연기획자가 표절했다며 생짜 부리던 한 인사는 상대로부터 병원치료를 권유받았다. 사이트 어린이들은 낄낄대며 쾌락과 유희인 양 굴고 너무 ‘듣도보도 한’ 인사는 과장되고 근엄하게 나라를 구할 듯 굴지만 둘은 대상을 고르는 방식이 닮았다. 유독 ‘내 편들’이 우르르 몰려들
글: 김소희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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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다시 한번
사람 마음 조석변(朝夕變)이라 했다. 아침저녁이 아니라 시시각각으로 변덕이 죽 끓었다. “언제 발표하나요?” 문의전화가 이어졌다.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뜨끔했다. 결정되면 개별통보하겠다고 했으나 주초까지도 마음을 정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뜸들이지 말고 미리 털어놓는 것이 좋겠다. 제18회 영화평론상 수상자는 아쉽게도 없다. 당선작을 뽑지 못했다. 마감일
글: 이영진 │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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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회는 아직 남았다
<갱스터 스쿼드>뿐만 아니라 DVD와 블루레이로 직행한 작품이 몇편 더 있다. 그중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러쉬> <비잉 플린> <더 길트 트립> 세편과 5월22일 출시를 앞둔 다큐멘터리 <웨스트 오브 멤피스: 법과 정의>를 추천한다.
조셉 고든 레빗의 추종자들이 목이 빠지도록 개봉을 기다렸던 영화가
글: 김성훈 │
201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