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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누구든, 가위 대장?
박선이 위원장의 연임인가, 아니면 또 다른 새로운 후보의 선임인가.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5기 임기가 지난 6월30일 끝났다. 영화계는 벌써부터 6기 위원회 구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현재 “4배수 추천을 받았다. 7월 말까지 구성하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영등위 위원은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추천으로 문체부 장관이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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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부총리가 부동산 업자야?
애 학원 덜 보내고 세뱃돈이며 기타등등 삥뜯어 만든 알토란 같은 비자금 500만원을 불릴 생각에 들떴건만 12개월 복리에 어쩜 10만원 좀 넘게 붙니. 그것도 세금우대 받아서 말이야. 한달에 만원꼴도 안 된다. 그래도 그게 어디야, 나름 이자율 제일 높은 저축은행 찾아가 예치하고 치약이나 물티슈 같은 선물은 없냐고 물었다가 창구 직원에게 개무시당했다. 기
글: 김소희 │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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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지각변동의 시작
웹툰 10년=포털 웹툰 10년
웹툰 10년이란 말 뒤에는 현재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웹툰의 형태가 포털 사이트를 통해 구축된 것임이 함축돼 있다. 웹툰은 곧 포털 웹툰이었고, 포털이 제시한 질서와 생태계가 곧 웹툰의 전부이다시피 했다. 이를 바꿔 말하면 포털 사이트 바깥에서 웹툰이 아마추어 레벨을 벗어나 상업적 성과를 내며 생존에 성공한 경우는 근
글: 서찬휘 │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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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차별화된 콘텐츠로 승부한다
2013년 6월 문을 연 레진코믹스는 네이버, 다음의 양대 포털이 어쩔 수 없이 방치했던 틈새를 성공적으로 공략, 웹툰의 유료화를 정착시켰다. 하지만 숫자가 말해주는 그간의 성과보다 더 놀라운 건 앞으로 계속될 성장세다. 레진코믹스의 성공은 돈 내고 볼만한 웹툰, 어른들을 위한 질 높은 웹툰을 공급한다는 단순하고 당연한 철학에서 출발한다. 레진코믹스의 김
글: 송경원 │
사진: 오계옥 │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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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신인 작가 프로듀싱에 집중하겠다
“말하자면 투니드(TOONEED)는 올레마켓 웹툰의 NPC(Non Player Character, 롤플레잉 게임에서 플레이어에게 퀘스트를 제공하거나 도움을 주는 캐릭터)같은 존재다.” 투니드는 ‘만화(TOON)의 필요(NEED)’란 뜻으로 박철권 대표가 임시로 만들어놓은 상호명이다. 올레마켓 웹툰 사업은 KT가 진행하고, 웹툰 프로듀싱 업무는 투니드의 박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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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가장 깨끗한 플랫폼이라고 자부한다
2003년 국내 최초로 지금과 같은 형태의 웹툰 시장을 개척한 다음 만화속세상은 밀도 있는 서사와 탄탄한 캐릭터를 강점으로 성장해왔다. 국내 첫 웹툰 유료화 서비스 런칭, 웹툰 PPL, 페이크 다큐멘터리 방식의 웹툰 연재(<광해이야기>) 등의 다양한 시도도 멈추지 않았다. 9년째 다음 웹툰을 책임지고 있는 박정서 편집장은 “남들이 하지 않는 이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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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지난 10년, 작가들의 성장과 함께했다
2004년 6월23일 네이버 웹툰 서비스가 시작됐다.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현재, 하루 평균 네이버 웹툰 이용자 수는 1만명에서 620만명 수준으로 늘었고, 네이버 웹툰의 누적 조회수는 292억건에 이르렀다. 김준구 네이버 웹툰 셀 리더는 네이버 웹툰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가 “스타급 작가의 작품과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꾸준히 나왔기 때문”이라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