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해외뉴스] 스파이더맨, 마블 유니버스 전격 합류!
“누구도 나를 <어벤져스>에 초대해주지 않았다.” 위 문구와 함께 전신주에 쓸쓸히 기대어 앉아 있는 스파이더맨의 패러디 사진이 인터넷상을 떠돌아다닐 때가 있었다. 마블 스튜디오가 아닌 소니픽처스엔터테인먼트가 원작의 판권을 가진 탓에, 아이언맨과 토르와 헐크 등이 포진해 있는 마블 유니버스에 합류하지 못하는 스파이더맨의 비애를 풍자하는 사진이었다
글: 장영엽 │
2015-02-23
-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갑질’의 연쇄
글 :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제작자인 엄용훈 삼거리픽쳐스 대표는 지난 2월9일 <스타뉴스>에 “오늘부터 대기업 프랜차이즈 아트영화관을 중심으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재개봉을 요청했다”라며,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재개봉을 추진함을 공식 선언”했다. 실제로
글: 최현용 │
2015-02-23
-
[국내뉴스]
[댓글뉴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개봉 40여일 만에 재개봉한다 外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하 <개훔방>)이 개봉 40여일 만에 재개봉한다
=2월12일부터 CGV아트하우스,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총 44개관에서 확대 상영한다. <개훔방>은1월29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도 시작했다.
-2014 버터플라이 프로젝트 공모전의 지원작 3편이 선정됐다
=CJ E&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2-20
-
[국내뉴스]
[인사이드] 주원과 유해진이 <그놈이다>로 뭉친다 外
상상필름
주원과 유해진이 <그놈이다>로 뭉친다. 시오필름 기획실장, <베스트셀러> 제작 관리를 맡았던 윤준형 감독의 첫 연출작이다. 동생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남자 이야기.
우주필름&뱅가드스튜디오
노덕 감독이 신작 <저널리스트>(가제,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2월 중 크랭크인에 들어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5-02-20
-
[국내뉴스]
[국내뉴스] 다양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라
“최근 영화계에서 자행되고 있는 일련의 움직임들은 명백한 표현의 자유 침해다.” 50개가 넘는 영화 단체들이 ‘표현의 자유 사수를 위한 범영화인대책위원회’(이하 범영화인대책위원회•공동대표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은 회장,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최은화 대표, 한국영화감독조합 이준익 대표, 전국영화산업노조 안병호 부위원장 등)를 꾸렸다. 50개가 넘는 영화 단체들
글: 김성훈 │
2015-02-20
-
[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바보야, 문제는 당신이야
카드 수수료를 생각해 가급적 영세한 ‘동네 점포’에서는 현금 내고 사랑받는다. 영수증은 잘 안 챙긴다. 번거롭기도 하고 야박한 것도 같고 구멍가게 장사 세금 빼돌려봤자 얼마나 되겠나 싶어서다. 재료비며 인건비, 입출금 내역 등으로도 충분히 털면 털리는 게 그쪽 세계인 데다 세무 공무원들의 밝은 눈과 끈질긴 집념 또한 유구한 역사 아니던가. 일찍이 현금영수
글: 김소희 │
2015-02-20
-
[스페셜1]
돌아와서 반가운 이름들
현재 맹렬히 촬영 혹은 후반작업 중인 영화들도 더 있다. 돌아와서 반가운 이름도, 처음 들어 궁금한 이름도 있다. 2015년의 한국영화를 이야기하며 절대 빼놓아서는 안 될 작품들을 간추려봤다.
감독들끼리도 자신의 작품을 제외한 관심작들을 꼽았다. 제법 많이 거론된 작품이 최동훈 감독의 <암살>, 나홍진 감독의 <곡성>, 박훈정 감
글: 윤혜지 │
201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