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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투명해야 발전한다
글 : 류형진 전 영화진흥위원회 정책 연구원
10월7일 부산 아시아필름마켓의 ‘영화진흥위원회 인더스트리 포럼’에서 “한국 영화산업의 디지털 온라인 시장과 변화”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IPTV, CATV의 VOD 시장이 확대되면서, 영화 제작 단계에서부터 이 시장을 고려한 기획이 이루어지고 있고 배급단계에서도 극장과 동등한 지위에서 유통 계획이 수립
글: 류형진 │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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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레진코믹스가 웹툰 <파트너스>를 공개하며 영화 제작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外
-레진코믹스가 영화 시나리오 개발을 목적으로 한 웹툰 <파트너스>를 공개하며 영화 제작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창민 총괄 CP는 “<파트너스>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의 본격적인 시동이자 영화사업 진출의 신호탄”이라고 밝혔다.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투더우가 부산영화제와 함께 미니 영화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유쿠투더우 빅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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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나의 절친 악당들>(가제)이 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김주혁, 샘 오취리를 캐스팅했다 外
휠므빠말,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가제)이 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김주혁, 샘 오취리를 캐스팅했다. 지난 9월29일 촬영을 시작했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다.
중국 아이치이(IQIYI.com)
롯데엔터테인먼트 라인업 40여편과 화인컷 라인업 20여편의 온라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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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아시아 영화 포털 사이트 가능할까?
포털 사이트를 구축해 아시아 영화지도를 그리는 사업이 가능할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2014 아시안영상정책포럼(주최 부산영상위원회, 부산광역시,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이 열렸다. AFCNet 회장이기도 한 부산영상위원회 오석근 운영위원장은 “영화를 통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이 지난해 화두였다. 올해는 아시아영화를 보다 효율적으로 세계에
글: 김성훈 │
사진: 방건우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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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검사님, 저랑 카톡 친구해요
박근혜 대통령이 다른 건 몰라도 ‘골든타임’이라는 단어는 부디 그만 썼으면 좋겠다. 세월호 참사를 겪은 뒤 일반인도 쓰기 힘겨운 말인데 너무 남발한다. 각종 회의는 물론 이런저런 공식자리에서, 심지어 야당 대표를 만나서도 “경제 골든타임을 놓치면 큰일”이라고 했다. 한동안 싸이를 들먹이며 창조경제 얘기를 할 때에는 워낙 단어 사용이 알뜰한 분인 데다 싸이
글: 김소희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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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가우디의 비밀이 이 노트에 있다
가우디는 1852년 6월25일 타라고나 지방의 소도시, 레우스에서 태어났다. 세례증서에 기록된 그의 이름은 안토니 플라시드 기옘 가우디 이 코르넷(Antoni Pla‵ cid Guillem Gaudi′ i Cornet′) 으로, 그는 가우디 집안의 다섯째 막내로 태어났다. 하지만 둘째와 셋째 형제는 그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사망했고, 1876년에는 어머니
글: 이병기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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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끝 모를 쾌락, 끝없는 노동
한 인간을 글로 써내는 일에 관심이 있다면 <츠바이크의 발자크 평전>을 읽어보라고, 막내 기자 시절에 선배로부터 들었다. 바로 구입해 일독했음은 말할 나위 없겠지만 무엇이 특별한지를 알기까지는 시간이 꽤 걸렸다. 발자크의 책을, 아니 세상의 책을, 그보다 인간을 충분히 경험하지 않고는 이 책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 <츠바이크의 발자크 평전
글: 이다혜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