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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관객심사단’을 모집한다 外
*서울영상위원회는 독립영화 활성화 및 영상문화 다양성 확대를 위해 영화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지원공모와 독립•고전영화전용관 운영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영화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지원공모는 총 3천만원 내에서 3개 내외의 영화제를 지원하며, 독립•고전영화전용관 운영지원은 총 3억원 내에서 각 1개관씩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3월25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글: 이다혜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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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초민감녀와 무감각남의 만남
다시 그림
최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다시금 회화에 주목하는 전시가 속속 개최되고 있다. 플라토 미술관 역시 그 추세를 반영해 전시 <그림/그림자>를 기획했다. 플리니우스의 <박물지> 속, 떠나갈 연인의 그림자를 그렸다는 회화의 기원을 떠올리며 붙인 전시 제목은 ‘그리기’의 행위를 성찰하려는 의지를 드러낸다. 헤르난 바스, 빌헬름
글: 씨네21 취재팀 │
글: 허영지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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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5.3.13~15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2> The Second Best Exotic Marigold Hotel
감독 존 매든 / 출연 주디 덴치, 매기 스미스, 빌 나이
제작비 10배 이상의 수익을 거두었던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의 속편이 3주간 영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번 이야기는 호텔의 사장 소니(데브 파텔)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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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리즈 위더스푼이 등산화 대신 군화를 신는다 外
-디즈니가 <겨울왕국> 속편을 제작한다
=<겨울왕국>의 공동감독이었던 크리스 벅과 제니퍼 리가 속편의 연출도 맡는다. 신작 발표가 이루어진 주주총회 뒤 디즈니의 주가가 껑충 뛰었다는 후문이다.
-니콜라 펠츠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신작 <딥 블루 굿바이>에 합류한다
=탐정 역을 맡은 크리스천 베일의 상대역이다. 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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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사와지리 에리카 vs. 장백지
귀환의 청신호다. <헬터 스켈터>와 드라마 <퍼스트클래스>로 재기의 움직임을 보이던 사와지리 에리카가 황금시간대 드라마 <어서 오세요, 우리집에>의 주연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케이도 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상대역은 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 한편 장백지는 향화강 감독 <3D 봉신방>의 제작사로부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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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할리우드, 중국 자본으로 영화 만든다
중국 자본의 할리우드 진출이 본격화된다. 지난 3월17일 <할리우드 리포터>를 비롯한 외신은 중국의 거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화이브러더스가 익명의 할리우드 영화사와 영화 제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화이브러더스와 계약한 할리우드 영화사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번 화이브러더스의 할리우드 진출 규모는 최소 3년 이내에 18
글: 김현수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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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단순한 통계 오류 문제가 아니다
자정이 되면 영화인과 관객이 즐겨 찾는 사이트가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운영하고 있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하 통합전산망, www.kobis.or.kr)이다. 전국 극장의 입장권 발권 정보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집계해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매일 이곳에서 박스오피스 성적을 비롯한 각종 영화산업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2004년 5월 실시된
글: 김성훈 │
201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