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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여름에 부르는 이름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2008년 <실천문학> 등단
2012년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시집을 얘기하면서 판매부수를 먼저 들먹이는 것은 마땅치 않은 일이란 생각이 들면서도, 박준의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가 25쇄를 찍고 6만부가 팔렸다는 얘기를 꺼내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시집은 1만부 팔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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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인식의 확장 - <에듀케이션> 김승일
2009년 <현대문학> 등단
2012년 시집 <에듀케이션>
2015년 <1월의 책>, <6월의 책>
‘신(新) 에밀’의 탄생. 김행숙 시인은 문학 에세이집 <에로스와 아우라>에서 그를 이렇게 호명했다. 함돈균 문학평론가는 그의 첫 시집을 두고 ‘독고다이 소년의 순전한 날 목소리로 들려주는 자기고백’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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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詩詩한 여름 - 당신이 시를 읽어야 할 8가지 이유
“시는 쓰는 사람만 읽는다”던 자조 섞인 한탄도 이제 옛말이다. 지난 1월, 복간된 윤동주의 초판본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와 김소월의 초판본 시집 <진달래꽃>이 베스트셀러 1, 2위에 나란히 올랐고, 박준의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는 TV 방송에 힘입어 현재까지 25쇄를 찍고 6만부 이상이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사진: 손홍주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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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두 거물의 조금은 다른 영향력
두명의 할리우드 거물이 조금은 다른 성격의 리스트 첫자리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월트디즈니사의 CEO 로버트 아이거는 <할리우드 리포터>가 뽑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파워풀한 100인’ 1위에 선정됐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디어 회사를 이끄는 기민한 경영 능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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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영국의 EU 탈퇴에 대한 영·미 영화계의 예측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이하 브렉시트)가 지난 6월23일 공식화됐다.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영국영화계는 브렉시트의 악영향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치러지기 전부터 영·미 미디어 산업 관계자들은 콘텐츠 제작지원펀드나 관세 혜택을 예로 들며 영국의 EU 잔류를 강력히 주장해왔다.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대니얼 크레이그, 베네딕트
글: 윤혜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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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콘텐츠 보호해야 극장도 산다 - 신규 요금제 시행한 메가박스, 왜 한국영화 부율 조정은 하지 않는가
주말 요금은 올리고, 부율은 그대로? 멀티플렉스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지난 6월29일 신규 요금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주말 일반 시간대(14~23시) 요금은 현행 1만원에서 최대 1만1천원으로, 심야(23시 이후) 요금은 현행 8천원에서 6천~9천원으로 다양하게 조정된다는 내용이다. 요금제 시간대도 기존의 4단계(조조, 주간, 일반, 심야)에서
글: 김성훈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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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2016년 제작지원 프로젝트 지원 다큐멘터리 작품 공모 外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대세는 MCN’ 수강생을 모집한다. 7월18일(월)~8월1일(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9시30분 진행. 상업적 관점에 갇혀 있던 기존 MCN 담론을 넘어서서, MCN 부상이 의미하는 바를 콘텐츠의 문법•유통 구조의 변화 측면까지 다각도로 조망해보는 특강이다. SK경영경제연구소 조영신 박사, YG Plus의 MCN사업팀장 이현
글: 이다혜 │
201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