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격 필승전략]
[영화과 본격 진로 탐색] 영화과를 졸업하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영화과에 가고는 싶지만 졸업 후 뭘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는가? “영화과 나와서 뭐 먹고살래?”라는 질문에 당당히 대답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화를 전공한다고 모두 다 영화감독 혹은 배우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고전적인 형태의 연극영화과부터 영화영상학과, 영화애니메이션학과, 방송영화제작학과, 영상학과 등 영화와 관련된 전공 학과가 다변화되고 있는 만
글: 이예지 │
2016-12-15
-
[합격 필승전략]
[진화하는 면접·실기고사 유형 소개] 좋은 인성에 창의성이 깃든다
영화감독은 영화를 만들고 배우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비평가는 글을 짓는다. 이 세 영역의 공통분모는 “자신만의 실력으로 실재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데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영화영상 관련 전공을 선택한 이들의 소양과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면접·실기고사는 필수조건이다. 해가 갈수록 영화영상 관련 학과의 면접·실기고사 유형은 외연을 넓히며 진화하고 있다
글: 이호준 │
2016-12-15
-
[학과별 가이드]
[기타학과] 미래의 콘텐츠 시장을 책임진다
한해 2억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는 시대다. 한국 관객의 연평균 영화 관람 빈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고, 영화는 다른 문화예술을 압도하는 관람률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만큼 향유할 문화예술의 세계가 좁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중독적인 문화 콘텐츠는 많지만 생활의 피로를 해소할 만한 콘텐츠는 드물다. 새로운 차원의 예술가와 기술자, 교육자들을 길러내는 문화예술
글: 김수빈 │
2016-12-15
-
[학과별 가이드]
[연기학과] 신체뿐 아니라 작품을 해석할 줄 아는 사고의 근육도 중요하다
배우는 화려해 보이는 이면에 무수한 고뇌와 노력을 감추고 있는 일이다. 모든 예술은 매개를 필요로 하고, 그를 경유해 관객 및 독자들과 조우하지만 배우는 자신의 신체를 매개 삼아 표현하고자 하는 바와 자신을 일치시켜야 하는 어려운 사명을 지고 있다. 따라서 배우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자신의 신체와 발성을 온전히 컨트롤하는 일과 텍스트를 정확하게 독
글: 이예지 │
2016-12-15
-
[학과별 가이드]
[영화영상학과] 비주얼 스페셜리스트를 꿈꾼다면
스마트폰, 태플릿PC 등을 이용해 유튜브 영상을 즐기고 나아가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창조하는 ‘C세대’(Contents Generation). 1990년대 후반 이후에 출생해, TV보다는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익숙하고 유튜브 등의 동영상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 ‘모모세대’(More Mobile 세대). 이같은 신조어들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한 가
글: 이주현 │
2016-12-15
-
[국내뉴스]
설경구, 임시완 주연 <불한당>(가제) 크랭크업
배우 설경구, 임시완 주연의 영화 <불한당>(가제)이 4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CJ엔터테인먼트/㈜바른손 | 감독: 변성현)
설경구, 임시완을 비롯해 김희원, 전혜진, 허준호, 김성오 등이 열연을 펼친 <불한당>(가제)은 교도소를 평정한 '재호'가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는 신참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12-15
-
[입시가이드]
[동국대학교] 영화의 본질을 탐구하며 작가로서 소양을 기른다
학과소개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한국영화의 산실이다. 한석규, 최민식, 이정재, 전지현 등의 배우를 비롯해 <나는 증인이다>와 <순수의 시대>를 연출한 안상훈 감독,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 <올드보이>의 정정훈 촬영감독 등 수많은 영화인을 배출한 동국대학교는 1960년 연극학과를
글: 이예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