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공포물로 1천만 고지 점령할터”
<분신사바>의 안병기 감독 인터뷰두 편의 공포물로 단박에 '공포영화 전문감독'으로 입지를 굳힌 그가 귀신소환술인 <분신사바> 주문으로 불러낸 한서린 모녀원혼이 어두운 과거를 간직하고 있는 한 시골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공포영화 <분신사바>를 새로 내놓았다.지난 26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린 기자시사회가 끝난 뒤 만난 안감독
2004-07-28
-
[해외뉴스]
무어, 부시에게 “휴가지에서 <화씨 9/11> 함께 보자”
조지 부시 미대통령의 이라크 전쟁을 비판한 다큐멘터리 영화 <화씨 9/11>을 제작한 마이클 무어 감독이 부시 대통령의 고향 마을에서 이 영화를 상영키로 하고 부시 대통령을 초대했다. 그러나 부시 대통령은 마이클 무어의 이런 제안에 대해 수용불가 입장을 밝힘에 따라 두 사람 간의 대면은 사실상 물건너간 상태다. 현재 부시 대통령은 고향인 텍사스주
2004-07-28
-
[국내뉴스]
문근영, 9월 ‘사랑의 연탄’ 싣고 방북
영화 <어린 신부>에서 깜찍한 연기로 인기를 모은 문근영(17)이 원주밥상공동체가 운영하는 자선단체인 연탄은행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 사랑의 연탄을 배달한다. 문근영은 연탄은행 허기복 목사와 포털 사이트 엠파스(www.empas.com)를 운영하는 지식발전소 박석동 대표 등과 함께 오는 9월 20일께 강원도 고성 육로를 거쳐 방북,
2004-07-28
-
[국내뉴스]
1년 후에도 계속되는 <다모> 신드롬
MBC TV 드라마 <다모> 신드롬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드라마 <다모>에 빠져 있던, 일명 '다모폐인'들이 28일 <다모> 방영 1주년을 맞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7월 28일은 <다모>가 방영된지 딱 1년 되는 날. 드라마가 끝난 이후에도 인터넷 동호회 등을 통해 끈끈한 유대관
2004-07-28
-
[해외뉴스]
보아, ‘친구가 되고 싶은 아티스트’ 1위
일본 음악팬 설문조사 결과, 전체순위는 우타다 히카루 등에 이어 4위아시아의 스타 보아가 2만여명의 일본 음악팬이 뽑은 '친구가 되고 싶은 아티스트'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7일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보아는 최근 창간된 일본 오리콘차트 관련 주간지 '오리콘스타일'이 23일자에서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친구가 되고 싶은 아티스트' 1위에 뽑혔다.보
2004-07-28
-
[국내뉴스]
日 <겨울연가> 열풍 “한국 가자”
일본에서 한류열풍을 몰고온 드라마 <겨울연가>의 붐이 한국에 역상륙, 수백억엔대의 경제효과를 유발하고 있다고 산케이(産經) 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러한 주목할만한 현상은 겨울연가의 주인공 '욘사마'(배용준)를 열렬히 사랑하는 일본 여성팬들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 이들이 겨울연가 로케장소인 춘천을 비롯한 한국관광에 앞다퉈 나서고
2004-07-28
-
[국내뉴스]
“웃음 많아 코믹연기 힘들었어요”
<신부수업> 하지원 인터뷰<폰>(250만명), <색즉시공>(480만명), <역전에 산다>(70만명), <내사랑 싸가지>(152만명). 여배우 '가뭄'이라고들 말하는 지난 몇년간 하지원(25)만큼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배우가 또 있을까? 2002년 이후의 영화들만 쳐도 그녀의 이름을 단 영화들이 극장
2004-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