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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culture game]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 2026년 5월26일
개발·배급 IO 인터랙티브
기종 PS5, XBOX X|S, NS2, PC
1997년, 레어가 개발한 닌텐도64용 게임 <골든아이 007>은 콘솔에서 1인칭 슈터(FPS)의 가능성을 연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컨트롤러의 아날로그 스틱을 자유 시점 조준에 활용함으로써 본격 3D 게임 시대에 걸맞은 FPS
글: 박수민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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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OTT리뷰] <참교육>
넷플릭스 | 연출 홍종찬 | 출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 공개 6월5일
별점 ▶▶ | 20자평 - 무너진 교육 현장에 도착한 체벌 면허를 가진 빅브라더
체벌이 금지된 학교에 학생을 때리는 교사가 등장한다. 교육부 산하기관 교권보호국 소속 나화진(김무열)은 휴대폰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게 학생을 체벌하며 학교폭력과 교사 괴롭힘에서 피해자
글: 유선아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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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짝사랑 세계
함께 사는 세 친구 미사키(히로세 스즈), 유카(스기사키 하나), 사쿠라(기요하라 가야)는 사실 다른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12년 전 아동 합창 클럽 살인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뒤, ‘다른 레이어의 세계’에서 성장한 이들은 직장에 다니고 누군가를 사랑하기도 하며 삶을 이어간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원래 세계로 돌아갈 가능
글: 이유채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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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희망’의 첫 단추를 끼우다 -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한국영화 해외 선판매 사상 역대 최고액 기록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일찌감치 기록을 작성했다. 지난 5월29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호프>가 200여개 국가 및 권역에 배급을 확정하며 한국영화 해외 선판매 사상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2025년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205개국, 2019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203개국에
글: 남선우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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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운명을 보는 회사원> 서인국x정수정 캐스팅&미쟝센단편영화제 금월 개막&<해피엔드> 감독·배우 재내한&<왕과 사는 남자> <세계의 주인> 상하이국제영화제 초청
tvN <운명을 보는 회사원> 서인국x정수정 캐스팅 확정
배우 서인국과 정수정이 tvN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을 통해 만난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작품은 무당의 팔자를 타고났지만 평범한 삶을 꿈꾸는 한 남자가 대기업 회사원으로 입사한 뒤, 자신의 특별한 능력으로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통쾌
글: 김태연 │
사진: 백종헌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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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스필버그 게임, 이미 아는 세계와의 낯선 조우
거장의 신작이 나올 때마다 설레고 즐거운 한편, 반복되는 숙제를 다시 받는 기분이다. 어쩌면 그저 한편의 새로운 영화에 불과할 수도 있다. 그게 오해하지 않고 영화를 정확히 보는 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꾸준히 곁을 지켜준 감독이 그간 걸어온 궤적을 자연스럽게 뒤돌아보는 건 싫어도 귀찮아도 할 수밖에 없는, 일종의 조건반사에 가깝다. 거장의 지난 경로를
글: 송경원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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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박홍열의 촬영미학] 사라진 입체, 남겨진 역사 - 박홍열 촬영감독의 <안젤름>
<안젤름>은 빔 벤더스의 12번째 다큐멘터리이자, <피나>이후 12년 만에 다시 만든 3D다큐멘터리다. <피나>는 디지털시네마와 함께 등장한 초기 디지털 3D영화 가운데 하나로, 피나 바우슈의 무용과 공간 감각을 인상적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그 이후 영상기술은 4D, VR, 버추얼 프로덕션과 언리얼 엔진을 거쳐 AI가 영
글: 박홍열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