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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돈나와 린제이 커플 탄생?!
마돈나 여사의 새로운 커플은 린제이 로한? 중세 유대교 사상 중 하나인 카발라에 심취한 마돈나와 린제이 로한이 최근 자매처럼 꼭 붙어다니고 있다.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이들은 함께 듀엣을 하고, 같은 영화에 출연하자는 약속도 했다. 음악작업에 대해선 좀더 깊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중. MTV 뮤직비디오 시상식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뜨거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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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니퍼 로페즈의 웨딩 테이프 탐낸 범인, 감방 신세
웨딩 테이프는 징역 3년짜리? <퍼펙트 웨딩>의 제니퍼 로페즈와 그의 남편 마크 앤서니의 결혼식 테이프를 훔친 범인이 죗값을 치르게 됐다. 맨해튼 대법원이 절도 범죄 사실을 시인한 티토 모스에게 1년 반에서 3년의 징역형을 선고한 것. 그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또 한명의 남자는 범죄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이들은 마크의 승용차에 장착된 노트북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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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졸리-피트 커플의 다국적·다인종 대가족에 대한 로망
졸리-피트 커플이 다국적·다인종 대가족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6월13일 <CNN>의 <앤더슨 쿠퍼 360>에 출연, 그녀와 브래드 피트가 또 다른 입양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딸을 낳은 지 한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지금껏 입양한 아이는 두명. 장남은 캄보디아 태생의 매덕스, 둘째는 에티오피아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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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반격에 나선 힐러리 더프
아이돌 스타 힐러리 더프가 <뉴욕타임스>의 영화비평가 스티븐 홀든에게 통렬한 펀치를 날렸다. 스티븐 홀든은 지금껏 더프가 출연한 코미디물을 일관되게 씹어온 인물. 홀든은 특히 더프의 연기만 따로 떼내어 강도 높게 비판하는 열의를 보여왔다. 이를 잘 참아온 더프도 결국엔 분을 터뜨렸다. 힐러리 더프는 최근 패션지 <엘르>와의 인터뷰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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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니콜 키드먼, 두번째 웨딩 마치!
니콜 키드먼이 재혼한다. 키드먼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는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 지난 5월 약혼한 바 있는 두 사람은 “가족, 친구와 함께 우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호주로 돌아왔다”며 6월25일 시드니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키드먼의 절친한 고향 친구 나오미 왓츠는 이 소식을 접하자마자 단숨에 호주로 날아왔다고. 나오미 왓츠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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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도연·황정민, 미장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으로 위촉
<너는 내 운명>의 두 스타, 전도연과 황정민이 심사위원으로 재회한다. 순진한 농촌총각과 HIV에 감염된 여자의 슬픈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 <너는 내 운명>에서 서로 ‘없으면 못살 연기’를 보여줬던 두 배우가 6월29일 개막할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명예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는 영화 출연 이후 1년 만의 공식적인 만남. 황정민은 다
글: 정재혁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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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그래도 있는 게 낫다 (+영어원문)
영화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관객, 언론인, 아니면 영화업계? 그리고 영화제들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설립된 서구 모델을 늘 따라야 한다는 건 누가 결정했나? 중국 특유의 공식 관료주의, 개인적 혼잡함, 그리고 문화적 우월주의의 혼합으로 상하이국제영화제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을 하기로 했다.
굳이 말하자면, 상하이국제영화제는 자기네가 세계 영화제를 규제
글: 데릭엘리 │
200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