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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보드] 니콜 키드먼, 휴 잭맨 外
니콜 키드먼, 휴 잭맨
아름다운 스타일리스트 바즈 루어만의 배에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이 올라탔다. 목적지는 호주. 내년 3월부터 5달 동안 루어만의 새 영화를 촬영하게 된다. 휴 잭맨 주연의 시대물이니 ‘울버린과 함께 사라지다’가 어떻겠냐는 농담이 도는 가운데, 제목은 <오스트레일리아>로 낙점. 2차대전 당시 일본의 폭격을 받은 호주를 배경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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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우리 이제 결혼해요~
그녀의 은밀한 매력, 가족의 탄생으로 이어지다! <오아시스> <가족의 탄생> 등에 출연한 문소리와 <지구를 지켜라!>를 연출한 장준환 감독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24일 결혼한다. 2003년 장준환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 <눈물꽃>에 문소리가 출연한 것을 계기로 친분이 생긴 두 사람은 최근 급속도로 가까워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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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노배우의 사과, 경매에 부치다
말론 브랜도가 찰리 신에게 사과한 적 있다는 거, 혹시 알았던 사람? 찰리 신이 15년 전 자신에게 배달된 말론 브랜도의 사과편지를 경매에 부쳤다. 신의 26살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전설의 노배우는 당시 몸이 무척 좋지 않았단다. 말론 브랜도가 손수 쓴 편지는 이런 내용이었다고. “가냘픈 막대기 끝에 얹힌 거대한 똥이 된 기분이다. 둘둘 말고 침대에 누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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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봉테일이 도쿄에서 사랑에 빠지다?
봉준호 감독이 사랑 이야기를 만든다고? “물론 내 스타일의 사랑 이야기겠지만”이라는 단서조항이 달려 있기는 하지만, 봉준호 감독이 내년 상반기에 일본에서 남녀 이야기를 그리는 것은 사실이다. 아직 제목도, 배우도 정해지지 않은 그의 첫 멜로영화는 도쿄를 소재로 하는 옴니버스영화다. 모두 3명의 감독이 참여하는데 그와 함께 <퐁네프의 연인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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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괴물의 힘! 아버지의 힘!
아버지는 위대했다. <괴물>의 따뜻하고도 비장한 아버지, 변희봉이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6년간 영화에 출연했지만 상과는 별다른 인연이 없었던 그에게 영광을 안겨준 것은 변희봉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게 해준 <괴물>. 지난 11월21부터 25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아·태영화제는 무려 6개의 상을 한국영화에 몰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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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 천국> <일 포스티노>의 배우 필립 누아레 별세
알프레도 할아버지가 시네마를 등지고 천국으로 떠났다. <시네마 천국>(1988), <일 포스티노>(1994)에 출연했던 필립 누아레가 지난 11월23일 암으로 사망한 것. 1930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누아레는 스무살이 되던 해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7년간 40여편의 연극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스탠드업 코미디언
글: 이다혜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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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왓츠업] 교황님의 심기가 불편해~
지난 11월26일 로마 바티칸에서 열린 <네티비티 스토리: 위대한 탄생>의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교황이 불참한 것을 두고 영국쪽 언론들이 의혹을 제기했다. 12월1일 미국에서 개봉될 <네티비티 스토리: 위대한 탄생>은 마리아와 요셉의 베들레헴 여정과 마리아가 예수를 수태하는 내용 등을 그려 그동안 가톨릭계의 지대한 관심을 받아왔다
글: 정한석 │
2006-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