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제대로 꿰어진 구슬목걸이
요즘 아시아 공동제작물(특히 사극 블록버스터 분야)에는 전혀 새로운 것이 없지만, 한국에서 이제 막 개봉한 <묵공>은 이 컨셉으로 새로운 혁신을 이뤄냈다.
1600만달러 예산의 이 작품은 홍콩, 중국, 한국, 일본에서 투자자를 끌어모았고, 국제적으로는 서양 세일즈사가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홍콩, 한국, 중국, 대만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글: 데릭 엘리 │
2007-01-18
-
[해외뉴스]
일본 극장가 올해도 호황일까
SMAP의 도호냐, 아시아 합작영화의 쇼치쿠냐? 일본의 주요 제작사인 도호, 쇼치쿠, 도에이의 2007년 라인업이 발표됐다. 2006년 역대 최고인 559억5천만엔(지난해 11월 현재)의 흥행수입을 기록한 도호는 2007년에도 그 기세를 이어 총 21작품을 선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영화는 인기 댄스그룹 SMAP의 멤버 기무라 다쿠야와 가토리 신고가 각각
글: 정재혁 │
2007-01-18
-
[해외뉴스]
중국영화, 잘돼갑니다
중국영화의 상승기류가 심상치 않다. 2006년 중국의 극장 총수입은 3억3천600만달러로, 2005년의 2억5600만달러에 비해 무려 30%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극장수입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배급환경 개선이 꼽히고 있다. 중국영화국의 통강 국장은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중국에서는 총 366개 스크린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이 해
글: 오정연 │
2007-01-17
-
[해외통신원]
[델리] 2006, 발리우드 최고의 해
“발리우드에 돈비가 내렸다?” 최근 인도의 주요 매체들이 2006년 발리우드의 흥행성적을 보도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사 제목이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힘입어 지난 2006년은 발리우드 영화사에서 가장 흥행실적이 좋은 해로 기록되었다.
무역분석가 타란 아다쉬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한 발리우드영화 4편 중 1편이 발
글: 신민하 │
2007-01-19
-
[국내뉴스]
다큐멘터리 <비상> 일냈다!
<비상>이 날아올랐다. 국내 최초의 K리그 다큐멘터리 <비상>이 극장 개봉 한국 다큐멘터리의 흥행기록을 다시 썼다. 지난해 12월14일 개봉한 임유철 감독의 <비상>은 크리스마스 시즌의 격심한 극장가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1월8일까지 2만5408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이창재 감독의 <사이에서>가 세운 2만4242명
글: 김수경 │
2007-01-18
-
[국내뉴스]
[행복한 만원 릴레이 70] 한재덕 프로듀서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70번째 주인공은 한재덕 프로듀서입니다.
“장원석 PD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절친한 사인데, 이렇게 좋은 일에 추천해주니 기분이 좋다. 다들 그렇겠지만 평소 기부나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영화 일로 바쁘다보니 마음만 굴뚝 같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19
-
[국내뉴스]
“언론의 자유인가”, “언론의 만행인가”
“펜으로 치장된 치졸한 인신공격이다.” <사랑따윈 필요없어> <중천> 등에 대한 보도로 논란을 일으킨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의 김용호 기자에 대해 영화인들이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 영화인회의, 매니지먼트협회, 한국영화배우협회,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한국영화감독조합, 여성영화인모임, 한국
글: 강병진 │
200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