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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전용관 ‘come&c’ 독립영화 기획전
CJ엔터테인먼트가 연세대 안에 설립한 인디영화 전용상영관 ‘come&c’가 12월4일부터 22일까지 한국 독립영화 4편을 소개한다. 상영작은 김곡·김선 감독의 <뇌절개술>, 공자관 감독의 <색화동>, 배연석 감독의 <Do U Cry 4 Me Argentina?>, 신태라 감독의 <브레인웨이브>이며 감독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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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하이퍼텍 나다 ‘마지막 프로포즈’ 12월22일부터
하이퍼텍 나다가 7년째 개최 중인 ‘나다의 마지막 프로포즈’가 12월22일부터 시작된다. 이창재 감독의 <사이에서>,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를 비롯해 켄 로치의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안드레이 즈비야진체프의 <리턴>, 미란다 줄라이의 <미 앤 유 앤 에브리원> 등 17편이 상영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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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가족의 탄생>, 테살로니키영화제 석권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이 그리스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인 골든 알렉산더상을 수상했다. 김태용 감독은 각본상도 받았으며, 여우주연상 또한 이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 전원에게 수여됐다. <가족의 탄생>은 관객상까지 받아 모두 4개 부문을 석권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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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한국 영웅의 출현을 기대한다
올해 12월 한국 극장은 새로운 영국 영웅을 맞이할 예정이다. 제임스 본드가 보통 사람이었다면 지금쯤 양로원에서 마티니를 홀짝거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새로운 세대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의 본드인 대니얼 크레이그는 요즘 젊은 관객에게 호소할 만한 좀더 거칠고 좀더 상처받기 쉬운 이미지를 투사할 것이다.
이 우아하고
글: 달시 파켓 │
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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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몬트리올] 사라진 80년대의 유명 화가를 찾아서
세상을 살다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을 겪을 때가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건에서 범세계적인 사건까지 이성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은 도처에 널렸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건을 깊숙이 파고들지 않을 것이다. 정말 뭐가 뭔지 알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혼돈의 시간을 살고 있는 시대에 알 수 없는 일은 그냥 덮어두는 게 편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글: 윤혜경 │
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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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발리우드 배우, 귀하신 몸
세계에서 가장 많은 편수의 영화를 생산하는 발리우드 배우들의 출연료는 얼마나 될까. 톱스타들은 편당 10억원 정도는 받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추측이었다. 최근 인도 최대 유력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발리우드의 대표적인 코미디 배우 악쉐이 쿠마르를 다루면서 배우들의 출연료가 그 이상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리야다르샨 감독의 새 영화 제
글: 신민하 │
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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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후회하지 않아>와 함께하는 밤샘영화제
한국 독립영화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를 상영하는 ‘밤샘영화제’가 11월26일 밤 12시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후회하지 않아> 팬카페 회원 1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서는 이송희일 감독의 단편영화 상영과 감독과 출연진의 토크쇼 등도 함게 진행돼 새벽 5시에야 막을 내렸다. <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