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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당신이 게이였음 좋겠어
게이는 ‘브로크백 마운틴’의 로맨스를 꿈꾼다? <브로크백 마운틴>의 제이크 질렌홀이 동성애 웹사이트 게이닷컴(Gay.com)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게이였으면 좋을 것 같은 남자’ 1위에 뽑혔다. 사이트에 따르면 “가녀리고, 몽환적인 눈매의 제이크는 로맨틱한 잭 트위스트 역에 딱 어울린다”는 것. 제이크 질렌홀은 50만명 이상의 네티즌이 참여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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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노 콘돔, 노 섹스”
리처드 기어는 콘돔 전도사?! “노 콘돔, 노 섹스. 노 콘돔, 노 섹스.” 1월10일 인도 뭄바이에서 수천명의 창녀들이 운집한 가운데 리처드 기어가 소리 높여 외친 구호다. 이날 행사는 인도에서 에이즈를 몰아내기 위한 캠페인인 ‘히어로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치러진 것. 기어는 <AP 통신>을 통해 “이전 성산업 종사자들은 에이즈, 심지어 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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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2006 미국인이 가장 사랑한 배우
덴젤 워싱턴이 2006년 미국인이 가장 사랑한 배우로 뽑혔다. 이는 ‘가장 미국적인 배우’ 톰 행크스를 제친 결과. 매년 12월 미국인의 연령, 성별, 지역별 인구비를 반영해 실시하는 해리스폴에서 <데자뷰> <인사이드맨>의 덴젤 워싱턴은 <다빈치 코드>로 흥행몰이를 한 톰 행크스를 2위로 밀어냈다. 톰 행크스는 지난 2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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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안녕, 그랜드 마스터
미국에 합기도를 보급하는 데 앞장섰던 ‘그랜드 마스터’ 한봉수(73)씨가 1월8일 눈을 감았다. <빌리 잭의 재판>(1974), <리틀 드래곤>(1980) 등에 출연했고 <프리시디오>(1988)의 합기도 자문이었던 그는 액션스타 척 노리스와 친분을 맺는 등 할리우드와의 깊은 인연을 자랑했다. 서울 출신인 그는 1969년 미국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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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여왕에게 영광 돌리라
엘리자베스 여왕 전문배우인 헬렌 미렌이 골든글로브의 진정한 여왕으로 등극했다. 1월15일(현지시각) 미국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헬렌 미렌은 영화 <더 퀸>과 TV미니시리즈 <엘리자베스 1세>로 영화와 TV 두 부문에서 모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나는 정말 이 상을 그녀에게 돌려주고 싶다. 여러분은
글: 강병진 │
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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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보드] 대니얼 헤니 外
김영철, 대니얼 헤니
김영철과 대니얼 헤니, 부자로 상봉하다. <마이 파더>는 단편영화 <미라클 마일>로 칸영화제에 초청받은 황동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친부모를 찾아 한국을 찾은 입양아 제임스가 사형수로 복역 중인 아버지 황남철과 만난다는 내용을 담는다. <Mr. 로빈 꼬시기>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대니얼 헤니가 주한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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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전쟁영화 <아버지의 깃발> 첫공개
일시 1월19일 오후 2시
장소 서울극장
이 영화
전세계인이 온갖 엽서와 우표, 동상 등에서 익히 보아왔던 장면을 바꾼 한 장의 사진이 있다. 2차대전 최악의 전투로 기록될 이오지마섬 전투 당시, 상륙한 미군해병들이 섬에 우뚝솟은 산 정상에 성조기를 꽂는 장면을 포착한 이 사진은 2차대전의 결말에 쐐기를 박고 미국적 가치와 영웅의 의미를 되새기게
글: 오정연 │
2007-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