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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헌즈다이어리] <리핑 10개의 제앙> 그래서 결국 너의 정체는 뭐야?
글·그림: 헌즈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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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전주영화제의 슈퍼주니어‘지프주니어’5인방의 매니저 김의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는 지프지기(전주영화제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특별한 그룹이 있다. 초청팀 정도형, 상영관팀 표형재, 안내팀 윤영인, 차량관리팀 김성용, 기술자막팀 이경택. 이 다섯 명의 멤버와, 매니저인 기술자막팀의 김의지. 이들로 이루어진 슈퍼주니어의 패러디 그룹 ‘지프주니어’가 바로 그것.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멤버들을 보살피고 있는 매니저 김의지
글: 정김미은 │
사진: 조석환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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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전력 질주 영화제, ‘체질’이죠, 전주국제영화제 홍보팀 김수련씨
언론을 상대한다는 게 사실 쉬운 일은 아니다. 주문도 많고 부딪치는 일도 있다. 그런데도 몇 년째 꿈쩍하지 않고 영화제와 언론의 중개자로 뛰어다니는 이 에너지 넘치는 사람의 속내는 뭘까. “단발적으로 전력 질주하는 영화제 패턴이 일단 나에게 맞는다. 또 뭔가 윤곽을 알아야 속이 풀리는 성격이라 영화제 전반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홍보팀이 내 성격에 맞다.
글: 정한석 │
사진: 조석환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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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소녀 장금이가 손꼽은 전주 최고의 맛집 소개
전주를 찾으신 마마님, 나으리 여러분. 장금입니다. 제가 한상궁 마마님의 아래에서 음식을 배울 때, 원자마마의 마비를 풀기 위해 먹어본 충조 전압탕 탓에 미각을 잃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도 전주의 맛을 떠올리며 어서 미각을 되찾아야겠다 결심을 하곤 하였습니다. 8년 전이었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맛의 고장 전주에서 영화라는 유흥거리의 축제 또한 열린다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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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포커스] 사회적 저항 혹은 내면적 망명의 목소리
터키는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곳이다. 중세 오스만 제국시대부터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수 있었던 것도 이 같은 지리적 조건 때문이다. 그러나 1920년대 초 터키 공화국이 들어서면서 투르크 계통의 전통문화가 주도권을 갖게 되며 더불어 서구문화의 일방적인 흡수현상이 일어난다. 서구와 가까운 이스탄불이 터키영화의 중심지로 자리를 잡게 된 것도 정부의 문
글: 임안자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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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한국형 로드무비, 개막작 <오프로드>
오프로드 Off Road
한승룡/한국/2007/84분/개막작
한국영화에서 로드무비의 주인공들은 종종 미래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삶의 시간은 어둠 속에 있거나 지금 머무르는 곳은 낭떠러지와 같다. 더 이상 뿌리 내리고 살 수 없을 때 도피이건 도주이건 그들은 자주 길을 떠난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오프로드>는 그런 인물
글: 정한석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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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3인 정수완, 유운성, 조지훈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마련한 3인의 프로그래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올해는 기존의 정수완, 유운성 2인 진용에 제1회 전주영화제부터 스탭으로 참여해 온 조지훈씨가 프로그래머로 새로 합류했다. 간절히 원하는 작품을 데려오기 위한 갖가지 애환들과 해를 거듭해도 알쏭달쏭한 관객 성향에 대한 고민까지, 개막을 앞두고 세 프로그래머들이 솔직한 수다를 풀어냈다.
정리: 이영진 │
정리: 김민경 │
2007-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