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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GV 중년층 위한 영화제 개최
멀티플렉스 체인 CJ CGV가 5월 한달 동안 중년층 관객을 위한 행사인 ‘땡큐마더영화제’(가제)를 연다. CGV강변·오리·목동·구로 등 전국 12개관에서 열릴 이 행사는 40∼50대 관객이 선호할 만한 영화를 모아 상영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며, 영화제 기간에는 각종 이벤트도 벌인다. 상영작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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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 우수작 시상식
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의 2006년 4분기 마지막 수상작품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에는 노처녀와 게이 남성의 동거기를 경쾌하게 담아낸 현은미의 <내 남자들>이, 우수상에는 유용재·김환채의 <야차>와 김용한·손광수의 <유언>이 뽑혔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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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 영화촬영 유치 537억원 경제 효과
지난해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를 비롯한 영상물이 537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일으켰고 1만399명의 고용 유발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부산에서 촬영을 진행한 장편 극영화 43편과 기타 영상물 40편을 분석한 결과 생산 유발효과는 352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와 홍보효과는 각각 145억원, 40억원의 효과를 발휘했다. 이는 전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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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팟] 단편영화는 난해하지 않다
케이블TV에서 단편영화를 만난다. TV시리즈 전문채널 CNTV가 3월12일부터 단편영화 상영프로그램 <시네마S>를 방영한다. 정규 방송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 주로 심야시간대에 방영되던 기존 프로그램과 비교해본다면 편성에서도 한 걸음을 내디딘 셈이다. 기획단계부터 프로그램의 탄생을 이끈 이는 민용근 PD.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글: 최하나 │
사진: 서지형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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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보드] 이소연 外
이소연
<복면달호>에서 구성진 트로트를 뽑아내던 이소연이 다시 한번 음악을 위해 브라보를 외칠 예정이다. 백윤식, 임하룡, 박준규가 주연하는 40대 직장인 밴드 이야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캐스팅된 것. 이소연은 샐러리맨의 열정을 자극하는 여자, 유리를 연기한다.
조현재, 이영훈
조현재와 이영훈이 최전방 GP로 간다. 공수창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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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천국으로 안내합니다
변영주, 김태용, 이해영 감독이 새로 개편된 EBS 영화정보 프로그램 <시네마천국>의 진행을 맡았다. 새 단장한 프로그램엔 세 감독이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나누는 영화 토크 꼭지가 들어간다. <시네마천국> 고현미 PD는 “개성이 다른 세 감독님의 솔직한 감상을 들을 수 있을” 거라 소개했다. 변영주 감독은 익히 알려진 입심을 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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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맷 데이먼! CIA에 취직하려면 살 좀 빼
맷 데이먼은 스파이가 되기에 너무 뚱뚱해?! CIA 전문가가 맷 데이먼에게 혹평을 퍼부어 화제다. 로버트 드 니로가 연출한 <굿 셰퍼드>에서 데이먼은 CIA의 비밀창립멤버 에드워드 윌슨을 연기했다. 지난해 데이먼과 만난 CIA 전문가는 “나는 맷 데이먼에게 완벽한 스파이라고 말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만약 그가 너무 작지 않고 뚱뚱하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