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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월16일부터 제2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여성의전화가 오는 5월16일부터 19일까지 제2회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친밀한, 그러나 치명적인’이란 주제로 열릴 이번 영화제는 친밀한 관계들 속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다룬 영화들을 상영할 예정. 영화뿐만 아니라 부대행사, 토론회, 평화마을축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여성폭력 근절에 대한 소통과 참여의 장도 함께 만들 계획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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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기덕 감독의 <숨> 프랑스에 선판매
씨네클릭 아시아가 3월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홍콩 필름마트에서 김기덕 감독의 <숨>을 프랑스 배급사 ARP에 선판매했다고 밝혔다. <숨>은 이미 스페인, 옛 소련연방, 이탈리아, 멕시코 등 10여개국에 이미 판매된 바 있다. 씨네클릭 아시아는 이외에도 <오아시스>와 <친구>를 영국에, <가족의 탄생>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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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계, 한-미 FTA 빅딜기도 강력 대응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과정에서 불거진 스크린쿼터 현행유보 논란에 대해 영화계가 강도높은 대응에 나섰다. 지난 3월26일, 국회의사당에서 ‘스크린쿼터 현행유보 중단촉구’ 기자회견을 연 영화인들은 이튿날인 27일에는 문화관광부를 항의방문했고, 이어 28일에는 종로 보신각에서 한-미 FTA 저지 및 스크린쿼터 빅딜음모 규탄 영화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글: 강병진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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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살아서 꿈틀거리는 날것의 쾌감!!
살아서 꿈틀거리는 날것의 쾌감!! 자연산 낙지의 씹는 맛이 아닙니다. 300명 전사들의 배에 새겨진 6개의 복근이 극장을 찾은 누님들의 얼굴에 홍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영화 <300>의 근육맨들을 만난 여성영화인들의 탄성을 모아, 모아, 모아∼
요즘 여자들이 남자에게 가진 페티시는 골반이 대세다. 왜 남자 모델들이 팬티도 안 입은 채 청바지만
글: 강병진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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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언젠가부터 스포츠뉴스만 본다
언젠가부터
스포츠뉴스만 본다.
“키 작은 사람이 성격 좋다”
우리 회사 남자기자들은
성격이 좋습니다.
수면 부족하면 양심도 병든다
다들 착하긴 한데 고질적 야근으로
양심은 병들었습니다.
춘삼월 우박세례
활짝 피려던 꽃들/
바싹 후달려/ 다 쪼그라들겠네.
(하이쿠 식으로 읽어다오)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최고점 1위
아름답더라, 그 경기를 감상할
글: 이다혜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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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캑캑 누런 봄바람
조만간 육아휴직이 끝나므로 젖먹이에게 친구를 만들어주는 게 큰 과제다. 어느 날 작정하고 집을 나왔다. 오다가다 만난 아기들 집을 찾았으나 다들 사정이 있어 못 놀았다. 놀이터를 어슬렁거렸다. 웬일인지 애들이 한명도 없었다. 눈이 따갑고 기침이 자꾸 나왔다. 심한 황사가 예고된 날이었다는 게 떠올랐다. 사려 깊지 못한 엄마 탓에 동네 황사란 황사는 다 마시
글: 김소희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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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작은 영화제 살리기, 영화인들부터 솔선수범
새 출발의 의지를 다지는 인디포럼2007이 후원단을 모집한다. 작은 독립영화제의 경제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영화인들에게 5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지원받기 위함이다. 이승민 인디포럼 사무국장은 “작가들이 만들어나가는 축제라는 인디포럼의 특성상 인디포럼을 거쳐간 작가들이 다시 인디포럼을 지원하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한다. 현재 활발히
글: 오정연 │
2007-04-02